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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승!
그래 한화를 떠난건 탁월한 선택이었어 비록 한화는 패패패패패패패패패퍂하고 있지만 그래도 현진이가 가서 잘던지고 무려 오늘은 탈삼진이 9개! 야 거기서도 닥터K 본능은 발휘되는군요. 암튼 한화에서 정말 잘떠난겁니다. 요즘은 한화가 그모냥이라 야구얘기 하기도 속이 타들어가서 못하겠지만 현진이가 다저스에서 잘해주니 눈물이 날듯 ㅠㅠ
이런 젠장.. 그레인키 쇄골 골절.
하필이면 시즌 초반에 한창 달아오를때 이게 무슨.. 팔꿈치 통증때문에 가뜩이나 선발 순서도 밀려서 라인업도 좀 이상하게 돌아가던 판인데.. 이제 릴리가 컨디션 올라왔기만 바래야 하나.. 6~8주 결장이라는데 6월이나 되어야 볼수 있을듯. 이적하고 첫시즌에 이게 왠 난리냐.. 영상 보니 처음에 태클때문에 그런것 같진 않고 양팀 선수들이 덮치면서 깔리는 와중에 부상 입은것 같다-_-;;;;; 켄틴 이 망할자슥아 뭔짓이여 이게-_-;;; 물론 공에 맞으면 아프기도 아프고 성질 난다.. 고의성이 있는지 여부는 상황으로 판단할 뿐인데 1점차 풀카운트에서 빈볼을 던질 이유가 있나... 정황으로 봐선 그 상황때문 만에 그런것 같진 않고 감정이 좀 쌓인게 있었던듯.. 여하간 골치

추신수 신시내티행, 다저스 류현진과 맞대결 기대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올해를 끝으로 정든 팀을 떠났다. 시즌이 끝나면서 스토브리그에서 계속 남을지 아니면 타팀으로 이적할지 기대를 모았는데.. 연봉 조정에 팀이 힘들어 하더니만 역시 입질이 오긴 왔나 보다. 그 팀은 바로 아름다운 스윙의 '켄그리피 쥬니어'로 대표되는 나름 유명한 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신시내티 레즈'다. 신시내티라.. 과거 봉중근과 김선우가 거쳐간 유서깊은 명문 구단이다. 올시즌은 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오래만에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해 강팀의 면모를 보였지만 월드시리즈 우승팀 샌프란시스코에 지고 말았는데.. 이젠 내년 시즌부터 레즈 유니폼을 입게 된 추신수. 포지션은 중견수로 다년 계약은 아닌 것 같고 1년 단기란다. 신시내티 구단의 입장은 이렇다. 공
다저스 확정
믈브닷컴 공식 기사까지 나왔음. 이제 남은건 30일간의 연봉협상인데 다저스가 저 정도로 적어낸거 보면 적어도 이와쿠마 사태(...)는 없을듯 싶고 이제 보라스와 류뚱 본인의 협상실력 및 의지에 따라 연봉&계약기간이 결정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