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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posts'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DVD를 구입 했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어디선가 찾아냈습니다. 웨스 앤더슨 초기작이다 보니 좀 구하기 어렵더군요. 솔직히 리핑인거 같기는 합니다. 포스터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썼거든요. 서플먼트도 없는 타이틀입니다. 심지어 디스크 디자인도 재탕 입니다. 솔직히 대사때문에 너무 피곤한 영화가 아니었다면, 좀 피해갔을 영화입니다. 하지만.....웨스 앤더슨 영화는 취양에 너무 잘 맞아놔서 말이죠;;;
미러마스크 / MirrorMask (2005년)
감독 : 데이브 맥킨각본 : 닐 게이먼출연 : 스테파니 레오니다스, 제이슨 베리, 롭 브라이든, 도라 브라이언, 지나 맥키 외음악 : 이인 볼러미촬영 : 토니 쉐언 편집 : 니콜라스 개스터 이 영화의 스토리와는 살짝 다르지만,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해결할수 없는 상황(주로 부모나 친구를 비롯한 주변 인물로 인한 여러 형태로 가해지는 상처나 절망)에 시달렸다가 극복을 한 사람들 중에는 유일한 탈출구가 꿈이었던 경우가 의외로 많은데요. 꿈속에서 그 상황을 극복(혹은 인정)할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쩌면 꿈을 도피처로 삼았던 사람들에게 꿈은 관심은 아주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솔라리스"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원본이 아닙니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만든 좀 덜 복잡한 판본이죠. 케이스는 참......사실 멋집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는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자세히 보니, 디스크 이미지와 배경 이미지가 연결되어 있더군요. 내부는 뭐.....적당한 정도죠. 뭐, 그렇습니다. 이제 오리지널인 타르코프스키의 영화를 구해봐야 겠네요.
"윗치 마운틴"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블루레이 살 기회를 한 번 놓치고, 결국 DVD로 일단 때운 상황입니다. 참 디자인은......뭐라 하기 힘듭니다;;; 좀 기묘한 타이틀이기도 합니다. 음성 해설이 삭제 장면에만 있어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최근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케이스는 고급 검정이라 오히려 낫더군요. 속지가 하나 들었습니다. 문제는......내용이 이게 다 입니다. 좀 많이 썰렁하고 애매한 타이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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