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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17일

이 영화는 사실 잊힌 영화 정도 됩니다. 당시에 나름 홍보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폭망 해버렸거든요.  표지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있는 타이틀입니다.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죠.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의 재배치를 거친 식입니다.  내부는 인덱스와 이미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 최근에 이 시기의 마이클 더글라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

"섹스 앤 더 시티" 시즌6 파트2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4일

드디어 마지막 입니다.  색이 뭐라 설명하기 좀 어렵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그래도 파트 1과 어느 정도 연결되네요.  디스크는 그래도 어느 정도 이해되는 색이네요.  캐리 다이어리에, 새 시리즈까지 한다고 합니다만, 그냥 여기에서 그만 보려고 합니다. 이 이상 손 대기 무섭네요;;;

"란포 지옥"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일

오랜만에 일본영화 DVD 입니다. 좀 오래된 타이틀 입니다. 출시 초기에 이런 식으로 나왔었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디스크 1장인데도 거의 본편 길이만큼의 서플먼트가 들어가 있더군요. 심지어 디지팩 입니다. 다 펼치면 이렇게 보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참 묘하네요. 좀 아쉬운게, 가운데에 설명이 있습니다. 글자 읽기 참 힘들게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이게 저는 설명인줄 알았는데, 그냥 수첩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괜찮아서 결국 사들였죠.

"프라우드 메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30일

정말 오랜만에 나름대로의 신작 입니다. 사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블루레이로도 나올 법 한데, 국내에서는 결국 DVD만 나왔죠.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한글 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는 오히려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가 의외로 멋지네요.  사실 이 배우가 액션으로 이렇게 강하게 나올거라고 생각한 적이 없긴 합니다. 그래서 더 궁금했던 영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