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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라스트 레시피: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 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라스트 레시피 : 기린의 혀의 기억 (ラストレシピ 麒麟の舌の記憶)주연 : 니노미야 카즈나리출연 : 니시지마 히데토시, 미야자키 아오이, 타케노우치 유타카감독 : 타키타 요지로2017년 11월 3일 일본 개봉 2006년 개봉했던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硫黄島からの手紙’의 연기로 세계에서 주목을 받아, 2015년 개봉 야마다 요지 감독의 ‘어머니와 살면 -母と暮せば’으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주연 남우상을 수상. 이제 명실 상부한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가 된 니노미야 카즈나리. 감독은 2008년 개봉된 영화 ‘굿바이 - おくりびと’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으로 2관왕의 명예를 차지하였으며 제32회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그랑프리, 또한 일본 영화 사
![[J-호러] 극장령: 나카타 히데오 작품](https://img.zoomtrend.com/2016/08/24/b0361902_57bd071ada6b5.jpg)
[J-호러] 극장령: 나카타 히데오 작품
2016년 9월 국내개봉 이 작품은 공포 영화 을 통해 일본 공포 영화계의 거장이란 칭호를 얻은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신작으로, 데뷔작인 과 함께 '령(霊)'으로 이어진 한 핏줄 영화다. 영화는 연극 조연 배우로 발탁된 여주인공 '사라'가 극장 안에 기묘한 존재가 있단 사실을 눈치채면서 벌어지는 기담이다. 배우로의 성공을 꿈꾸는 사라는 한 연극의 조연으로 발탁된다. 하지만 그녀의 재능을 시기하는 주연 배우와의 심한 불화를 겪게 되고, 기다렸다는 듯 불길한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한다. 그러던 중 주연 배우가 사고로 연극에서 하차하고, 그 자리를 사라가 차지하게 된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사라는 인형 담당 스태프인 이즈미와 함께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