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토스트

포스트: 209|아이템:프렌치토스트(17)
Tags

Posts

209 posts
남은 바게트빵 활용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남은 바게트빵 활용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내가 만드는 일상|2021년 1월 8일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남았던 바게트빵이 하루만에 딱딱해졌더라구.바삭한 식감을 좋아하지만 바게트가 딱딱해지면 바삭함보다는 입안 얼얼한 느낌이 들어서 울 모녀 촉촉한걸 더 선호하거든어쩐다~ 보들보들한 프렌치토스트 만들어 먹기로 했지.딸래미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해서 만만하게 해 먹기 좋은 프렌치토스트빵이랑 계란이랑 자투리 채소만 있으면 훌륭한 브런치 메뉴로 만들 수 있다.요기에 우유가 있으면 좀더 보들보들한 식감으로 만들 수 있지올 들어 가장 춥다는 날이라는걸 기상예보로 보았던지라 약속도 없지만 나갈 일은 만들지 말아야겠다 했었지.체감온도 영하 20도라는데 나갔다는 동태 되겠다 싶다 싶어 베란다를.......

마카오 주말여행 (上) 구시가지

Everyday we pray for you|2019년 3월 10일

1. 한 달 전, 그러니까 설날이 있던 주, 그 주의 주말에 시간을 내어 마카오에 다녀왔다. 일주일 전에 비행기 표가 싸길래 좀 충동적으로 구입했다. '3월이 되면 주말에 학교 가느라 여행 가기 어려울 거야!'라는 핑계도 한몫 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좀 타이트한 스케줄이었다. 금 퇴근 후 출국 - 토요일(구시가지/코타이 중 베네시안) - 일요일(코타이 스트립 일대) - 월요일 새벽 귀국 후 출근 마카오로 들어가는 많은 항공편이 밤/새벽 비행기더라. 밤도깨비 하기에 참 좋은 여행지였다. 그러나 당시 중국은 춘절 기간이었다. 나는 우리나라 설날 연휴가 끝나서 중국도 끝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중국 연휴는 그 주의 주말에 끝나더라. 덕분에 비행기는 싸게 구해 갔으나 호텔

후쿠오카 브런치 맛집 아이보리쉬 ★

후쿠오카 브런치 맛집 아이보리쉬 ★ 후쿠오카에서 정말 원 없이 카페도 가고 맛집도 가고 거의 뭐 먹방여행 즐기고 왔는데 꼭 가고 싶어 별표 꼭 쳐두었던 후쿠오카 브런치 맛집 아이보리쉬 다녀온 후기 올려보렵니다. 프렌치토스트에 다양하고 예쁜 토핑을 얹어 눈으로도 즐기고 입으로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프렌치토스트 전문점이고 일본 다양한 도시에 체인이 있을 만큼 일본인들에게 굉장히 유명한 곳입니다. 후쿠오카 제가 다녀온 곳이 본점이고 도쿄 시부야 / 도쿄 다치카와 / 가나가와현 에비나 그리고 도쿄 소라마치에 기념품 샵이 있어요. 여기가 프렌치토스트 외에도 과자 등 선물 포장된 기프트도 굉장히 괜찮거든요. 숙소에서 나.......

Cafe Otto

Cafe Otto

마늘이네 공장|2012년 8월 18일

오늘은 낮에 Glebe에 다녀왔어요.글레브는 독특한 까페들로 유명하죠.우린 쿠폰을 들고 브런치를 먹으러"Cafe Otto"를 찾아갔어요.'오또'라는 이름이 귀엽고 맘에드네요 : ) 79 Glebe Point Road,Glebe NSW 집을 개조해서 지었더라구요~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날씨도 very nice : ) 안에는 분위기있는 restaurant/ bar~♥Toast with Avocado, Roast Tomato, Haloumi (치즈종류) and Poached Eggs♥French Toast with grilled banana, strawberries, cinnamon sugar & maple syrup호주나 NZ에서나 볼수있는 flat white♥Latte 와 거의 비슷하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