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프라우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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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흐 요흐 정복기 -1편

[파리-스위스 6일차] 융프라흐 요흐 정복기 -1편

☆ So Sweeeeeeeeeet!! ☆|2013년 4월 22일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드디어 6일차! 이제 신혼여행 일정도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베른에서 체르마트로 가던 도중 만난 역무원, 인터라켄 화훼거리 도로공사로 인한 시내버스 노선 변경, 그리고 계획에 없었던 뮈렌마을 방문으로 인해 6일차 오전에 계획했었던 베른 방문 계획이 완전히 날아가버렸습니다. 오전에 베른 구경하고, 오후에 루체른으로 이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유럽여행] 20110407.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서 컵라면을 먹었지

KASA|2012년 11월 13일

.....그렇게까지 시간이 지난 줄은 몰랐는데 지난 유럽여행 포스팅에서 무려 다섯 달이 지나있네요. 반성반성.그래서 어디까지 썼는지 기억도 안 나서 지난 번 포스팅도 보고 왔어요. 엣헴! 스위스에서의 숙소는 발터아저씨네!! (Walter's B&B) 유럽여행때 묵은 숙소는 딱 한 군데만 빼고(베네치아-_-) 다 좋았는데 여기는 정말! 좋았죠!! 우리가 도착했을 때 발터아저씨네 집(=숙소)은 여자 세 명으로 이루어진 한 팀이 있었는데, 우리가 간 다음날 체크아웃을 했던 것 같아요. 그 이후로 마주친 적이 없음.그래서 넓은 집(3층집이었던가)을 우리는 누비면서! 다녔죠안녕 스위스의 아침이야이 날 아빠 생신이었죠시차가 잘 기억이 안 나서 그러는데, 어쨌든 이 즈음 아빠한테 생일 축하★ 라고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