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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그때 김풍 작가는 왜 까불었을까?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8일

이 글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추측일 뿐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순전히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에서 김풍 작가는 정식 셰프가 아니라서 그런지 실제 주방에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을 거리낌 없이 하곤 한다. 휘파람을 분다던가, 노래를 부른다던가, 자기 요리 준비를 남에게 맡기거나 대결 도중에 상대를 가볍게 놀리곤 한다. 는 예능인이 아닌 전문 셰프들이 잔뜩 나오는 방송이다. 그래서 셰프들에게 약한 개그나 의외성을 가진 요리를 담당하는 것이 김풍 작가의 역할로 보여졌다. 즉, 에서 가벼움을 맡고 있달까. 김풍 작가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그 프로는 예능보다는 요리 전문 프로가 됐을 것이다.그런데 5월 25일 말도 많고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자꾸 보니 정들어서 이젠 나름 귀여워 보이는 리토리오. 어른이날 연휴를 이용해서 e-6을 깨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하는것이 원 계획이였는데 친척 이사를 돕느라 토요일이 증발하고 일요일은 근육통으로 꿈틀거리느라 그냥 날려먹었죠.뭐 각설하고 자원 상태는 무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e-6을 걱정한게 아니라 파밍이 더 걱정이였으니까요.이때만 하더라도 하루 한두번 보방 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을 우걱우걱하고 시작한 e-6, 그리고 2트만에 보방 게이지 처음으로 깎았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나왔습니다!? 병으로 파밍을 하고 시작할까 하다가 드롭률도 괜찮고 게이지를 터트린 이후에는 다시 초기 구성으로 나온다길래 냅다 갑으로 들이박았는데 시작부터 로마를 주웠습니다.이건 되는 날이라 판단하고

우리팀 불펜 강하대메요..ㅠㅠ

아니 선발 소사가 그럭저럭 막았는데 전어 이쉬키가......아오... 전어는 그냥 크게 이기거나 크게 질때 이닝 때워먹기용으로나 씁시다. 지발요 타선이야 뭐 무사 23루에 노득이면 할말 다한거고.. 올해 꼴찌 가나요?

[칸코레] E-4 돌파

[칸코레] E-4 돌파

결국에는 해냈습니다! 어제 징징글 이후로 3회만에 클리어. 클리어 한지는 하루가 지났지만 뭐 클리어 했다는게 중요하죠! 근데 풀피 보스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린 구축함은 아내 Lv.124 베르누이도 아니고 2차개장한 맠스슐츠도 아니고 68렙의 행운의 여신의 키스가 느껴지는 유키카제도 아닌 이제 막 개장한 30렙 레베레히토마스... 뭐... 클리어 했으니 만족입니다. 일단 앞으로 E-5가 남긴했는데 지난 가을 때 처럼 갑자기 초레어함이 드랍테이블에 포함되지 않는 이상 갈 생각은 없으니 여기까지만 하고 다시 수상님을 영접하기 위해 자원 콜렉팅을 시작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는 상당히 쉬운듯 싶습니다. 사용한 자원은 19 / 10 / 10 / 4 정도로 지난 겨울 안개의 함대 이벤트보다 덜 썼습니다. 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