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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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 [池魚之殃]](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 [池魚之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 [池魚之殃]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 [池魚之殃] 지어지앙 [池魚之殃] [池:못 지/魚:고기 어/之:어조사 지/殃:재앙 앙] 연못 속 물고기의 재앙이란 뜻. 곧 화(禍)가 엉뚱한 곳에 미침. / 상관없는 일의 재난에 휩쓸려 듦의 비유. [동]앙급지어(殃及池魚). [출전]『여씨춘추(呂氏春秋)』 [내용] 춘추 시대 송(宋)나라에 있었던 일이다. 사마(司馬:大臣) 벼슬에 있는 환퇴(桓 )라는 사람이 천하에 진귀한 보석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죄를 지어 처벌을 받게 되자 보석을 가지고 종적을 감춰 버렸다. 그러자 환퇴의 보석 이야기를 듣고 탐이 난 왕은 어떻게든 그 보석을 손에 넣어야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池魚之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지어지앙(池魚之殃) 池 못 지, 魚 물고기 어, 之 갈 지, 殃 재앙 앙 연못 속 물고기의 재앙이라는 뜻으로, 뜻밖의 횡액을 당함을 비유하는 말《여씨춘추(呂氏春秋)》〈필기편(必己篇)〉에 전한다. 춘추전국시대 송(宋)나라에 사마(司馬) 벼슬의 환(桓)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에게는 매우 진귀한 보석이 있었다. 그런데 그가 죄를 지었다. 처벌을 받을 것 같자, 보석을 가지고 도망쳤다. 그의 보석 이야기를 들은 왕이 욕심이 생겨 수중에 넣고 싶어하였다. 왕은 측근의 환관에게 속히 처리할 것을 명하였다. 환관이 어렵게 환을 찾아내자, "그 보석은 내가 도망칠 때 궁궐 앞 연못에 던져버렸다"라고 하였다. 환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