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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 발견한 지스타!
는 터미널에서 발견. 이제 몇일 안남았네요- 이번주는 지스타주가 되겠군요. 목요일은 수업때문에 못간다지만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풀출석 찍을수있기를.. 덤으로 초킹 받고싶음. ㅠㅠ 페리아 연대기 보고싶어여...
위메이드가 셧다운 강화에 항의하는 뜻으로 지스타 보이콧을 표명했군요.
위메이드 “셧다운 강화 항의, 지스타 보이콧” 이런 것도 정치적 활동이라 할 수 있겠죠? 셧다운제나 이런 저런 일들에 입 다물고 있다가 악재가 지나가기만 기다리고 있던 게임 관계자들이 슬슬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느끼는 모양이네요. 여튼 잘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들도 이런 움직임에 힘을 실어주면 정치권이 심심할 때마다 게임 등에 함부로 대하는 모습 등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지난 대선에 셧다운제 폐지를 표명한 후보한테 표를 줬었지요. 물론 그 후보는 당선은 커녕 존재조차도 알 수 없을 정도의 표 밖에 못 받은 듯 하지만요.
위메이드, 지스타 보이콧 선언
1. 서병수, 유기준이라는 사람들이 게임규제강화법안에 동조함. 포인트는 서병수=해운대+기장(갑), 유기준=부산 서구. 근데, 해운대에서는 예전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가장 큰 게임축제, 지스타(G-Star)가 열렸다. 2. 남궁훈 위메이드 대표가 지스타 불참을 선언. http://j.mp/WEtbU2 다른 게임업계의 동조를 바람. 업계 동조. 3. 부산시에서도 이를 파악하고 사태진화에 나서고 있는데... 라는 게 사태설명입니다. 부가설명을 붙이면, 위메이드는 2012년 지스타 최대 스폰서였고, 여하튼 나 빡침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었죠. 3에 대한 설명은 이 링크로 모든 게 해결 될 것 같네요. http://j.mp/W1snd9 "부산시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2 현장.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님의 2013년 지스타 보이콧 선언을 지지합니다.
저는, 게임을 만들고, 팔고, 즐기고, 게임에 대한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 게임을 규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게임 중독에 대해 게임계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합니다. 죽어가는 아이들에 대해 게임계는 그 동안 뭐 했냐고 악다구니를 쓰는 분들도 계십니다. 예. 책임이 있다면 회피할 생각도 무엇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돌아봐도 당신들이 주장하는 게임 중독의 의미는 잘못되었고 게임에 대한 규제와 악법들은 더욱 잘못되었습니다. 저는 게임이 지금과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는 합리적 이유를 찾지 못했습니다. 적어도 당신들이 말하는 이유 중에는. 게임은 엄연한 대중 문화 콘텐츠입니다. 게임 하나에 적게는 수십만 명에서 많게는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게임을 즐기지 않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