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정도는 만들어 봤지만... 난 암만 봐도 그게 그거 같구만 뭘....
배고프다. 그대의 목소리와 표정과 모든 것이 너무나 눈부셔서 가슴에 품어 뒀던 마음을 나도 모르게 말해 버릴 것만 같아~
드디어 2권 끝...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