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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칸코레] E-4/乙 진행 결과 - 속였구나!? 체험판(?)!!!](https://img.zoomtrend.com/2015/08/19/a0072722_55d4941c8233b.png)
[칸코레] E-4/乙 진행 결과 - 속였구나!? 체험판(?)!!!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공략 조건도 다 밝혀지고 슬슬 이벤트 진행에 탄력을 받아가는 듯 하네요. (조사병단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E-3 해역에 이어 E-4 해역도 乙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대대적으로 낚였다는... 실제 완료는 어제 밤이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 지나서 포스팅한답니다. 그리고 현 시점에서는 E-5도 완료 되었는데, 아마도 내일 포스팅하지 않을까... (하루씩 밀리는...) 이것이 그 유명한 비행장희군요. 부들부들... E -4 드디어 최종형태 보스전에서 결전 지원을 1회 사용했어요. 진행은 모두 B → D(능동) → F → H → Z(보스)로 이탈 없이 이루어졌으며, 경로 고정을 위해 류죠, 유다치, 아카츠키가 함대에 포함되었어요. 먼저, "유다치 +

칸코레 E-4 갑 클리어
최종전 1회차, G마스에서 준요 대파. 류죠와 준요는 다메콘 달린 대파진격 요원이므로 그대로 진격했습니다. 주간전 패배 후 야간전 돌입 후 피 27를 마저 못깍고 A승. 이 시점에서 키리시마와 콩고에게 조명탄이 셋팅되었지만 이후 영식관측기로 교체했습니다. 2회차 G마스에서 키리시마, 류죠 대파. 키리시마는 대파상태로 가게끔 준비도 안되어 있고 그럴 욕심도 안납니다. 회항. 3회차 히에이 대파로 회항. 그리고 최후의 4회차. >_< 4회차 G마스 돌입 시점에서 키리시마, 준요에 실기스였고 류죠가 대파가 납니다. 계획대로이므로 보스마스 진입 류죠 두번 죽다. 류죠 다메콘 발동하고 주간전 패배 그래도 한번만 스치면 죽일것 같은 피통에 기대를 걸며 야전 돌입. 피해가 없던 콩고가 반반 확률에서

칸코레 E-4 갑 돌이킬 수 없는 최종단계 돌입
어제 저녁 에러코가 빈발해서 키라작만하고 새벽경부터 공략을 재개했습니다. E마스도 적이 복종진이라 원래 단종진으로 돌파했는데 이번엔 전부 복종진, 복종진이 체감상 적의 연격시 보호가 뜰 확률이 단종진보다 높아서 단종진보다 대파될 확률이 적습니다. 어디까지나 게임특성상 안되는 시간대엔 죽어도 안되는 랜덤시드겠지만... 대신 실기스가 많아서 의도되로 되도 A>E>G 세번에 걸쳐 기스,기스,중파급 데미지 조합으로 대파되는 경우가 한번 발생했지만 빈도적으로 봤을때 이득을 본 듯. A마스 윤형진 > E마스 복종진 > G마스 복종진 > 보스 단종진 새벅 첫도전, 키리시마 소파상태로 돌입 후 주간전 비행장희만 남기고 야전에서 킬하고 S승 두번째, 키리시마 중파 상태로 도전, 빈혈끼때문

E-4 갑 분위기 파악 후 고민중
첫도전은 2전 + 1잠 + 1경모 + 2구축, 제공력 113으로 맞춘 셋팅으로 윗길로 가봤습니다. 전위지원덕을 보면서 56레벨 데코이인 이쿠가 용케 버티면서 이쿠 중파, 류조 중파, 베르누이 중파, 시마카제 소파로 보스방 진입. 그 이후 결과는 보시다시피 패배. 2:5 상황에서 개겨봐야 3번의 전함부터 조질려들께 뻔해보였고 야전 돌입후 예상대로 흐르면서 베르누이 제외 전원 대파가 나면서 패배 ㅡ_ㅡ;;; 뭐... 좀 더 좋은 97레벨 고야등을을 투입했으면 결과가 낳았을까라는 생각이 회의적일 정도로 적 편성이 강합니다. 이후 2전 + 2경모 + 2구축으로 4번 정도 다시금 도전해봤지만 적 명중률이 너무 높아서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사이 비행장희에 준 데미지는 달랑 233. 피탄률을 어떻게 커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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