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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E-4 갑 돌이킬 수 없는 최종단계 돌입
어제 저녁 에러코가 빈발해서 키라작만하고 새벽경부터 공략을 재개했습니다. E마스도 적이 복종진이라 원래 단종진으로 돌파했는데 이번엔 전부 복종진, 복종진이 체감상 적의 연격시 보호가 뜰 확률이 단종진보다 높아서 단종진보다 대파될 확률이 적습니다. 어디까지나 게임특성상 안되는 시간대엔 죽어도 안되는 랜덤시드겠지만... 대신 실기스가 많아서 의도되로 되도 A>E>G 세번에 걸쳐 기스,기스,중파급 데미지 조합으로 대파되는 경우가 한번 발생했지만 빈도적으로 봤을때 이득을 본 듯. A마스 윤형진 > E마스 복종진 > G마스 복종진 > 보스 단종진 새벅 첫도전, 키리시마 소파상태로 돌입 후 주간전 비행장희만 남기고 야전에서 킬하고 S승 두번째, 키리시마 중파 상태로 도전, 빈혈끼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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