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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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바 에피 - 성수동에도 캠벨타운이 있었구나
위스키 고인물 수준인 분들에게는 이곳을 소개하려면 '바 협' 이야기를 거쳐야 할 것이다. 상당한 위스키 고수의 품격이 느껴지면서도 사회에 가려운 부분을 콕 집어서 이야기해주시던 JUN님의 '바 협'이 '바 에피 bar epi'로 바뀌었다. 더 나아가 추후에 바 에테르도 다녀오게되면 이야기를 연결할 수 있겠다. 또 '바 에피'를 이야기하려면 '성남 골드컵스'를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성남 구미동에 커피와 위스키를 판매하던 골드컵스 대표님이 이곳 에피를 만들었는데, 여전히 골드컵스의 단골들이 이곳을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 왼쪽은 현재의 모습. 바 에피 간판이 달려있다.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