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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결말 시즌2 살아남은 이들, 양정숙 살아 있을까 11회 11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디즈니+에 있습니다.) 곧 더 이상 그릇을 캘 수 없는 상황이 될테니, 파인 촌뜨기들 시즌2는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원작 스토리를 전혀 모르기도 했고. 그저 이 많은 캐릭터들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이다 싶었는데!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던 주조연급의 캐릭터들이 막바지가 되자 우후죽순 사라지는데, 그 과정이 꽤나 그럴 듯해. 욕심부리다 탈 난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메시지를 주는 듯 마무리된 파인 촌뜨기들 결말도 괜찮았다. 예상치 않게 시즌2에 대한 기대감까지 심어줬으니! 리뷰로 파인 촌뜨기들 살아남은 이들을 중심으로, 11회 11화를 정리해 본다. 황선장과 김교수, 살아있을까? 신안 바다 보물선에서.......

견우와 선녀 11회 사라진 첫사랑을 찾아서
드라마 견우와 선녀 11회 사라진 첫사랑을 찾아서 포스팅. 좀 많이 늦어버려 종영 후 올리게 됐다. 원작 웹툰과 많이 달라져서 내용 예측이 안 돼 살ㅉ작 불안했다. 10회가 끝났을 때 어떤 분이 3년 후 이야기가 나온다 해서 설마설마했는데 그 설마가 사실이었을 줄이야... 제발 해피엔딩만을 바라며 본 11회 명대사 글부터 올려볼게요~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11회 명대사 다시보기 십일. 꿈속에서 깨어난 견우. 하지만 눈앞의 현실은 더 잔혹하다. 동천을 죽인 악귀를 향한 염화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그 분노의 칼날은 봉수( 추영우 )를 향한다. 그때 성아( 조이현 )는 조용히 선택한다.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아무 말 없이 모두.......

견우와 선녀 11회 11화 견우만이 성아를 찾을 수 있는 이유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견우와 선녀 11회 11화, 성아가 떠났고 견우는 그녀를 찾아 수년을 찾아 헤매는 스토리가 이어졌다. 최근에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 가장 어렵게 느껴진다. 다들 이해가 쏙쏙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주 불친절한 드라마야. 아무리 한국적인 무당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작품이지만, 그 개념들이 낯선 시청자들이 이해하도록 설명이라도 해줘야지. 제멋대로 자기들의 세계관을 툭툭 진행시켜버린 뒤에, 이해는 각자의 몫인 듯. 한편, 민폐 캐릭터인 염화의 계획에는 끝이 없구나. 자신이 불러낸 봉수를 천도하기 위해 그녀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자기가 저지른 짓을 스스로 정.......

미지의 서울 11회::문밖으로 나오거나 마음의 벽을 깨부수거나...
"미지의 서울 11회"는 내가 이 드라마에 기대했던 재미는 거의 없었다. 그러니까 나는 유미래(박보영)를 괴롭히던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내용을 많이 보고 싶었는데, 징악 당하는 쓰레기들의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았다. 심지어 유미래(박보영)는 퇴사를 해버려서, 유미래를 괴롭힌 쓰레기들이 징악 당하는 건 마지막회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냥 11회에 등장한 파멸 직전 상태가 쓰레기들의 마지막 모습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맥 빠진다. 빌런들이 주인공을 괴롭히는 건 처절하고 구체적으로 잘만 보여주면서 징악당하는 건 쓰윽 하고 넘겨 버리는 드라마들은 정말 싫다. "미지의 서울 11회"는 꽤 많은 인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