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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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일상 20210307 - 20210313
반응형 일상 20210307 - 20210313 날이 따뜻해지니까 미세먼지가 작렬하네요. ㅠ 아부지가 차를 거~하게 긁으셨어요. ㅠ쩝...... 그니까 내가 간다고오....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가 손발이 차가워지고 숨소리가 안 들려서 응급실에 다녀오셨다는 소식을 한달 전 즈음에 들었어요.이제 먼길 가실 준비를 하시는 것인지.... 그래서인가 할아버지 이장을 준비하시네요. 아빠는 우울해하시고. 아빠 모시고 서울성모병원 간 날 지하 스쿨푸드에서 스페셜 마리 한 판 가끔 사먹는 대저토마토 한박스. 미세먼지,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일상 20210214~20210306
반응형 일상 20210214~20210306 3월이네요. 개강과 개학, 입학이 있는 달...예전 같지는 않아도 조금씩 움직임이 있는 것 같아 뭔가 희망을 걸어봅니다. 선배한테 선물받았던 앨범인데 늘어지게 들었어요.카셋트 테이프 고장나고 CD 구하고 싶었는데 기다리다 기다리다 겨우 구매했는데....열었더니 알맹이가 없.! 서초역에 늘어선 근조 화환들.아~ 복잡해서 잘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반품 신청해서 교환 받았는데 또!!!!!!!!! 시완레코드도 사기 당한건가요?근데 속지는 시완에서 제작해서 넣었을 것 같은데 이게 당췌 무슨 조환지. 명동에서는 명동칼국수를 먹어야죠. 다이소에서 장난감 세탁기를 사봤어요.브러쉬 세척하기 좋네요. ㅋ 그리고.... 힐링극 뮤지컬 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했습니다.고마워요, 배우님들~ 티켓 봉투가 예뻤네요. 왠일이래. ㅋ 호프를 보고 나면 마라탕을 먹어야....오랜만에 표표마라탕에서 마라탕 한 그릇~ 그리고 스타벅스 R에서 샤케라토와 티라미수를... 이 날 12,000보 걷고 담날 사망~ 대학로 맛집 히든 스시에서 연어초밥과 참치 불초밥을 냠냠냠~추가했던 간장새우 초밥 사진은 패쑤~ 오랜만에 커피빈에서 핫초코도 한 잔 그리고 뮤지컬 검은 사제들을 보러 갔어요.영화를 안 봤던 지라 암것도 모르고 갔는데 시간이 완전 순삭. MD 쇼핑 빼먹기 아쉽죠. 크로스백과 향로 뱃지를 샀는데크로스백 사이즈 딱 좋아요. 완전 좋아요. 코스트코에서 피자 한 판 사서 저녁으로 호로록~ 일주일만에 또 대학로 히든스시.이번에는 버라이어티하게 먹고 싶어서 특선 초밥으로~ 뮤지컬 검은 사제들 두번째 관람.끝나고 나왔는데 온 몸이 아팠....내가 구마를 당했나... ㅎㅎㅎㅎ 3월이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었고 조금은 수그러들겠죠. 코로나.
일상 20210124 - 20210213
반응형 일상 20210124 - 20210213 2월도 중순에 접어들고 있습니다.아아... 시간의 빠름은 정말 빠름빠름빠름~ 엄마의 절친께서 어마어마한 선물을 하셨어요.아빠 편하게 쓰시라고 돌 소파를.... 으흑~ 아빠 드실 뉴케어 주문하면서 간식으로 먹을 뉴 프로틴 바 주문해봤어요.많이 안 달고 좋군요. 잠실역 갔다가 본진 영접. ^^ 아빠 약 처방받으려고 성모병원 갔다가 우동 한 그릇 호로록~ 또 잠실 갔다가 잠시 겉에만 들러본 도토리숲.잘 피해 왔네요. ㅋㅋㅋ 잠실 간 이유는 픽사 애니메이션 소울 Soul 보러...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들던 시간이었어요. 귀여운 건 크게 한번 더. 뚱냥이 인형 사고 싶습니다. ^^ 점심 먹으러 갔던 진가와.하.... 롯데타워에서는 늘 식당 실패하는데 이 날도 역시. 작은 아버지께서 보내주신 한우 갈비세트.잘 먹겠습니다~ 블로그로 이런 요청이 왔습니다.그리고 저렇게 답 했죠. 근데...... 기관의 블로그에, 그리고 작성자의 블로그에 저렇게 올라갔었네요. 제 블로그는 우선 네이버가 아닌데 저리 적어놨고저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캡처 뜬 건데 저렇게 퍼갔고무엇보다도 저는 사진 사용을 허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리 무례하게.... 어이가 없어서 항의 댓글 달았는데 뭐라 말도 없이 포스팅 비공개, 삭제.... 학생이어도 기자단이면 저리 막 나가도 됩니까??? 그리고... 블로그에 와서 무언가 요청을 했으면 의사 확인도 블로그로 하세요.메일을 보내라 마라 심부름시키지 마시고. 뮤지컬 호프 OST 사러 갔다가 카드지갑도 하나 더... ^^ 광장시장에서 분식 삼종세트를 흡입 커피도 마시고 십여 년 만에 진옥화 할머니 원조 닭 한 마리 집에 가서 닭 한 마리와 칼국수를... 라볶이를 한 그릇 먹고 연강홀에 갔어요. 사실... 표를 양도받았는데 조금 일찍 받았으면 어제 안 나왔을 수도? ^^ 표 두 장 날리고 오랜만에 관람한 뮤지컬 호프 곰돌이 안녕~ 가산디지털단지 현대아웃렛에 편백가원에서 편백찜과 샤부샤부를 오전에 제 병원 진료 갔다가 아빠 모시러 서울성모병원 가는데 이상하게 길이 막히는 겁니다.현수막이 심상찮더니 이 날 박근혜 씨가 퇴원해서 다시 구치소로 갔다고...이동하는 시간 즈음에 약 사러 나갔던 동생 말에 의하면 유투버들하고 경찰하고 기자들하고 난리도 아니었다고...오전의 교통체증이??? 아......... ㅠㅠㅠ 하튼 식당에서 먹은 치즈 뚱까스 그리고 새고해서 오랜만에 낮공 관람 기운 빠져서 먹은 잔치국수. 집 근처에서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집까지 올 기운이.... 연휴 첫날 동생 집에 이런저런 짐 놓고 먹으러 갔던 해신탕.생생정보통 맛집이라는데 국물 맛이... 음........ 저는 그냥 빵과 떡볶이 먹고살게요. ^^ 오랜만에 갔던 쑥고개 성당 명절은 역시 잡채!!! 명절이 명절 답지 않게 지나가는군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 20201227 - 20210109
일상 20201227 - 20210109 2020년이 가고 2021년이 왔네요.연말연시 복잡복잡해서... 2020년의 마지막 매식은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 서랍 정리 중 꺼내본 스포츠 브라들...운동을 매일 하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ㅋㅋ근데 다 같은 나이키 같은 사이즌데 왜 저리 크기가 차이 나는 걸까요...심지어 맨 아래 것과 맨 위 것은 같은 날 산 건데...... 2020년의 마지막 쇼핑은 구대 카페에서 구입한 롱 카디건과구대 카페에서 봤는데 다른 곳에서 좀 더 저렴하게 판매하던 에코 퍼 머플러 엄마 상납용 마스크 스트랩도 만들고... 2021년의 첫 매식은 표표마라탕의 마라샹궈 아부지가 좋아하시는 센베 과자 사러 다녀왔어요.여기저기 다 먹어봤는데 봉천사거리 소문난 과자점이 젤 맛있네요. 냉장고에서 시들어가던 부추 구원 대작전부추전, 일명 정구지찌짐 아빠가 급 발열 증상으로 입원하셨고 보호자로 가 계신 엄마 구호물품... 코로나 때문에 보호자들도 코로나 검사해야 하고보호자 교대가 되지 않는다네요. ㅠ그래서 2, 3일에 한 번씩 제가 서울성모병원 다녀와요. 눈이 왔네요. 어마무시하게. 이렇게 쌓인 눈 참 오랜만이에요.근데 반갑지 않네요. 늙어가나... ㅠㅠ 한파 덕에 더 반갑지 않은 눈. ㅠ 한파 덕에 이런것도 해보고... ㅋㅎㅎㅎㅎㅎ왜 때문에 혼자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아부지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있어도 잘 먹고 잘 살자~ 뭐 이러면서 냉파 중인데콩나물이 있길래 국 끓이면서 청양고추 대신 페퍼론치노를 넣었어요.나름 비슷하군요. ㅋㅋㅋ 2021년이라네요. 아마도... 2020년보다 더 힘든 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그래도... 잘 살아봐야겠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