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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1 요괴의 집 스테이지2~스테이지3 공략. 스테이지2의 시작부분. 줄을 타고 밑으로 쭉쭉 내려가면 된다. 바로 아래층에 행등이 하나, 부적이 하나. 내려가다보면 또 부적이 나온다. 원거리 점프! 또 나오는 부적. 왼쪽에서 줄로 내려가면 되지만 오른쪽 부적이 있는 발판 아래쪽의 발판이 수상하다. 저 발판의 이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보면 알 수 있는데... 내려가보면 이런 곳이 있다. 점프버튼을 짧게 눌러 지그재그로 단거리 점프를 하며 내려가야 왼쪽 하단의 부적을 먹을 수 있다. 오른쪽의 동떨어진 우물은 윗층에서 오른쪽에 있던 발판으로 점프 후 내려오면 된다. 저렇게 가기 힘든 우물이 있다면 이유는 하나 뿐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MSX] 스키 코만도 (SKI COMMAND, 1984, CASIO) 추억의 재믹스 게임. 시계나 계산기로 유명한 카시오에서 발매한 3D 감각의 슈팅게임 '스키 코만도(스키 커맨드)'. 당시 MSX로는 드물게도 3D 타입의 슈팅게임이었기 때문에 그점을 내세워 '3D 감각의 MSX 게임 등장'이라는 카피를 내세웠다. MSX의 이런류 게임 중 최고로는 코나미사에서 코지마 히데오가 만들었던 '몽대륙 어드벤쳐'가 있다. 타이틀 화면. 카시오의 브랜드 이미지 때문인지 폰트도 어째 시계가 떠오른다. 게임 화면.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ALT로 점프, 스페이스바로 슈팅이 가능하다. 좌나 우로 이동시 이렇게 방향전환 포즈를 취하는 것이 제법 스키타는 느낌이 난다. 적이 스노우 바이크를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