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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수원 점심 맛집 가성비 좋은 아구찜 배달하고파
아구찜 이 가격 실화?단골삼고 싶은 맛집들은 왜 다 멀리 있는지 모르겠다.수원 점심 맛집으로 다녀왔던 마라도아구찜은 가성비가 갑이라 하고 싶을 정도였어배달 포장도 된다는데집만 가깝다면 포장 해왔을꺼야.아니지울집 단골 메뉴로 매주 배달했을지도 몰라.취향도 입맛도 너무나 다른 남푠과 딸래미가 유일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아구찜다만, 맵기 조절에서 의견이 달라 투닥거리기는 해.서로 살짝 양보해서 기본맛이나 살짝 매운맛으로 주문하는데세식구가 외식 메뉴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아구찜이라 자주 먹는 편. 울 동네는 맛집이 어디에 있는지 아직 파악하지 못했어.이사 준비로 몇달 못먹었더니매콤한 맛이 생각날.......
현지인 추천 수원 여행지 직접 가봤다! (feat.게하 사장님)
한국관광공사 갭이어 프로젝트 2 참여자 박주영의 “게스트하우스로 떠나는 여행” 다섯 번째 여행기! 수원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며 게하 사장님께 추천받은 여행지로 다녀온 후기, 지금 시작합니다✧٩(`·ω·´)و✧ 플라잉 수원 수원을 여행하신 분, 혹은 수원에 사시는 분이라면 오다가다 하늘에 떠있는 하얀색 열기구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터키는 아니지만 하늘을 나는 열기구를 탈 수 있는 곳, 플라잉 수원을 소개합니다. 플라잉 수원은 계류식 헬륨 기구로, 와이어를 통해 상하로 이동하는 기구입니다. 수원 상공을 자유롭게 날아다니지는 못하지만 최대 150m 상공에서 행궁동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겁이 많은 저도 쉽게 탈.......

광교 맛집 타이음식에 반했어요.
오늘은 비가 오려나, 팔 다리가 쑤시는 목요일, 릭샘은 와이프 성화에 못이겨 광교 아브뉴프랑으로 끌려왔답니다. 말은 맛있는 거 먹고 근처 호수공원 산책하자 하지만 누가 그 속셈을 모를까봐 ㅎ 어그제 아줌마들하고 다녀왔다 들었는데 분명 맘에 드는 옷이 있었을 거라 짐작하고 있답니다. 지금 이 여자, 가격이 좀 나가는 거 혼자 덜컥 사기 미안하니까 제게 보여주고 허락받고 산 듯한 느낌이 필요한 거고, 릭샘은 다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모르는 척 해주려 하고 있답니다ㅋ 이유는 어짜피 안 된다해도 기여코 살 거니까 괜히 피곤해지기 싫어서 ㅎ 24년째 이러고 살고 있고있는거에요. ㅋㅋ 그런데 오면서 들은 예기에요. 여기 동네 아.......

수원 갈비 맛집 다시 찾은 화홍문갈비
릭샘은 학원샘, 학생들 시험이 끝나 정말 근 한 달만에 쉬워보는 주말이에요. 마음도 홀가분한 오늘 이런 날은 서울 근교 한적한 곳에 가서 술 한잔 하고 싶은데.. 쉽지 않았답니다 ㅠ 하도 옆에서 수원에 화성어차 한 번 더 타자고 졸라대서, 그런데 역사나 주말엔 복잡하더라구요. 주차도 넘 힘들고 표 사려 하니 탑승까지 5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 남 못해.. 성곽길이니 돌아보고 가자고.. " 그런데 화성성곽길이 꽤나 길거있죠. 덥고 힘들고 온 몸에서 탄수화물이 다 빠져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와이프랑 그렇게 푹 삶아진 콩나물 대가리 마냥 비실거리며 밥 먹으러 온거랍니다. 릭샘 기억으로는 그동안 다녀 본 고기집 중 고기맛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