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손흥민 골 장면 멀티골 프레스턴 7호골 8호골 하이라이트
손흥민 골 장면 멀티골 프레스턴 7호골 8호골 하이라이트 아... 어제 경기. 새벽 3시에 킥오프여서 전반 20분?까지는 보다가 도저히 잠이 계속 와서 더는 못보겠더라... 그래서 아이패드 접고 그냥 잤는데 후반에 멀티골을 넣어주신 우리 손흥민... 경기 시간이 너무 아쉽고. 늘 그렇지만 보다가 도중에 끄면 손흥민 골 넣고...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는가. 어찌 되었건 이번에 골 넣은 득점 장면을 한 번 확인해보자. 간단 하이라이트 영상이랑 매치 리뷰를 올려본다. 경기는 프레스턴 토트넘. 우리나라 시각으로 1월 29일 (일) 새벽에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2-23 FA컵 32라운드에서 토트넘은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은.......

'멀티골' 정인환 "지쿠 거칠게 다루라고 해서..."
-오늘 두골 넣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는데. 부상이 있었다. 동기부여가 필요했다. 멀티골을 넣어서 동기부여가 됐다. -날도 더운데 경기하는데 힘들지 않았나. 몸이 무거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아서 경기가 잘 풀렸다. -강원 용병 3인방에 대한 지시사항을 받은게 있나. 세 선수가 다혈질이기 때문에 감독님으로부터 거칠게 다루라는 지시를 받았다. -대표팀 차출로 한동안 못볼 K리그팬들에게 한마디 요새 답답한 경기를 했는데 레바논전 시원한 경기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반전 있는' 바르샤, 밀란 삼켰던 핵심 변화는?
바르셀로나의 2차전은 반전이었다. 1차전 무기력한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메시가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며 평정심을 찾았고 40분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전은 바르샤 타임이었다. 비야와 알바가 쐐기를 꽂았다. 모든 것이 바르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다. 밀란의 캄프 누 원정이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했어도 이렇게 완벽히 무너질 줄은 몰랐다. 바르샤에게 대체 어떤 변화가 생긴걸까. 스쿼드상으로는 양 팀 모두 1차전과 두 명씩 바뀌었다. 바르샤는 파브레가스와 푸욜 대신 비야와 마스체라노가, 밀란은 파치니와 문타리 대신 니앙과 플라미니를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바르샤의 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