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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페그오] 뭐... 무료돌이니...](https://img.zoomtrend.com/2017/07/12/d0038090_596630049343e.png)
[페그오] 뭐... 무료돌이니...
무료돌 10연에 라이더 못짱이면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랜요히메 가지고 싶었다... 아니면 룰러 마르타(마르타는 나중이던가...) 이벤 기간에 열심히 모으면 기간 내에 돌릴 수 있으려나... 하여튼 이벤은 좀 더 쉬워지려나요 ㅋㅋㅋㅋㅋ(그럴리 없잖아...) 이벤을 뛸 맘을 살짝 꺽어주는 것이 나보고 심포기어하든 플스 하든 하라는 것 같으니... 미쿠 하면서 맘 좀 추리고 하든 해야겠네요
![[FGO] 키아라 최종 영기재림&슈텐 만렙.](https://img.zoomtrend.com/2017/07/06/b0030353_595e260baf8f5.jpg)
[FGO] 키아라 최종 영기재림&슈텐 만렙.
며칠 컴이 맛이 가 있었는지라, 이벤트 후 조금 신경을 덜 쓰던 페그오에 자연스럽게 더 시간을 들이게 되더군요. 스토리 모드의 제 6 특이점을 제대로 진행하기 전에 로스터 유닛들의 전체적인 레벨업을 좀 더 해 두려던 생각과 그런 환경이 맞물려서, 주력 캐릭터 둘의 레벨이 그 사이에 꽤 올랐습니다. 우선 메인 캐릭터인 키아라가, 캐스터 모뉴먼트가 모자라서 못 찍고 있던 최종 영기재림을 마치면서 이제 만렙까지 10렙을 남겨두게 됐네요. 물론 성능면에서는 모두가 공인하는 똥캐이자 망캐라서, 주변에서는 하나같이 그런 거 메인으로 키우지 말라고(...) 외치고 있긴 합니다만... 애초부터 페그오 시작한 이유가 키아라 업뎃 + 획득이었는데 그런 걸 신경쓸리가 없죠. 핫하! :D 최종 일러스트도 특유의
페이트 그랜드 오더 1.5부 2장 아가르타의 여자 클리어 감상
1. 음, 오를레앙의 발전판이라고 하면 듣긴 좋지만 실질은 구성이랑 진행이 오를레앙 수준으로 퇴보해버린 장이었습니다. 캐릭터가 전반적으로 강력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 구성이나 진행은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굉장히 쫓겼다고 해아하나 아니면 너무 아이디어가 넘쳐 흘러서 어떻게든 1장 안으로 우겨넣으려고 하다보니 죄다 깎아내서 골조만 남았다고 해야하나. 2. 장점부터 살펴볼까요.우선 테마는 괜찮았습니다. 각자의 욕망과 이상으로 가득 찬, 뒤틀리고 광기에 가득 찬 3개의 국가. 어떤 면에선 6장의 향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세 개의 세력이 있고 각각 대립하고 있는 그러한 공간.차이가 있다면 세계의 존망을 걸고 대립하던 6장과는 달리 아가르타는 꿈과 환상과 쾌락의 공간. 세 개의 국가 셋 다 각자의 방식으로 '국민들을
![[FGO] 내가 될놈이다!(환호)](https://img.zoomtrend.com/2017/06/25/b0030353_594fc7b81cab9.jpg)
[FGO] 내가 될놈이다!(환호)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흑창밥이라니, 내가 흑창밥을 뽑았단 말인가 흑창밥을!(/춤) 스토리 모드의 제 5특이점을 클리어하고 계산대로 딱 별사탕이 30개 모이길래, 더 이상 제대로 얻어먹을 곳도 없고 하니 스토리 가챠를 마지막으로 한 번 질러보고 한동안은 파밍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굴렸는데 말이죠. 이야하... 정말 떠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마침 랜서 자리 하나만 딱 금테가 아니었는데, 위시 유닛이 떠 주다니 이리 기쁠 수가 없네요. 무과금으로 이 게임의 위시 유닛 3장(키아라, 라이코, 랜서 아르토리아 얼터) 중 2장을 뽑았으니 정말이지 여한이 없군요. 20년 넘게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운이 터지는 게임은 처음 접하는 것 같습니다(...). 될놈이라니! 한 번도 경험해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