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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모집] 120기(24년 1~3월) 신규 강의 제안서 접수](https://img.zoomtrend.com/2024/04/25/c563ce2f-fbc2-5fb4-92d6-d4fcfcba457c.jpg)
[모집] 120기(24년 1~3월) 신규 강의 제안서 접수
북부여성발전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신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고자, 역량 있는 강사님으로부터 신규 강의 제안을 아래와 같이 받고자 합니다.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업교육을 추천하고자 하시는 강사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립니다. ※ 센터 사정에 따라 교육기간, 공개강좌 설명회 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정부공식등록기업 ㈜도움이티에스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안녕하세요. ㈜도움이티에스입니다. 요즘은 음식주문부터 물품을 빌리는 서비스까지 키오스크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참 많은 듯합니다. 식당에 가면 로봇이 빈 접시를 치워주고 자동화된 시스템이 사람들의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어 주는 때입니다. 서비스가 디지털화되고 자동화되는 세상을 보면서 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는 ‘스마트공장’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기 마련이죠. 소비자가 누리는 서비스도 자동화되어 있는데, 기업의 운영체계가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흐름을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려면 누구와 상의하고 어디에서부터 알아봐야 할까요? 생산기업이라면 공장 자동화, 분석작업이.......
반전 반핵 러시아 고 홈 - 전쟁과 싸우는 IT
전쟁, 그 시작을 유튜브 실시간 중계 채널에서 확인했다. 침략 받은 국가는 트위터에 공식 성명을 올린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어, 자신이 최전선에 그대로 머물고 있다는 걸 세계에 알렸다. 텔레그램에선 수많은 사진과 전쟁 소식이 쏟아진다. 우크라이나어로 작성된 기사를 번역 서비스에 돌려 읽는다. 틱톡에선 민간인이 찍은 현장 영상이 쉴새 없이 올라온다. 예전에 없던 전쟁 상황이다. 1991년 CNN이 걸프전 생중계를 시작한 이후, SNS로 사람을 모으고 선전하던 시대를 지나, 영상으로 개인이 전쟁에 대처하는 시대까지 왔다. 인터넷이 폭탄만큼 힘이 세지는 않지만, 정세를 좌우하는 힘을 가진 시대가 됐다.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자, BBC의 우크라이나 에디터 마타 쇼칼로는

노래로 쓴 진심의 편지들
어느 순간 편지는 상당히 낯선 존재가 됐다. 편지라는 단어를 입에 담는 일도 요즘에는 거의 없다. 긴 내용의 말을 주고받는 수단은 모바일 메신저에 넘어간 지 오래다. 상대방이 일부러 씹지만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으니 굳이 손에 펜을 쥐지 않아도 된다. 편지를 쓰는 것은 구시대의 사연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편지는 생활에서 사라지다시피 했지만 편지에 대한 추억은 대부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다.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 친한 친구, 부모님, 선생님, 혹은 광적으로 좋아하는 연예인 등에게 편지를 써 본 경험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편지를 쓰지 않는 시대가 됐음에도 편지를 소재로 한 노래가 최근에도 꾸준히 나오는 사실은 편지에 보편적 공감대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