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여름날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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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 날, 바다가 보이는 마을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어느 여름 날, 바다가 보이는 마을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공방|2025년 9월 13일|음악

악보 제작 의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악보공방이 초등학생이던 시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개봉했습니다. 그 대유행에 편승하기 위해 시중에 많은 악보들이 풀렸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대개 초보자 만을 위한 악보로 (멜로디만) 출판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 소개할 '어느 여름날'이라는 곡이 너무 시시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번에 편곡을 하기 위해 다시 찾아본 어느 여름날은 전혀 시시하지 않은 곡이었습니다. 피아노가 연주하는 화음도 만만치 않고요. 템포가 느리기 때문에 초보자도 연습을 통해 소화할 수는 있지만, 표현하기가 쉽지 않은 곡입니다. 그 뒤에 붙인 곡은.......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지브리 메들리 편곡 악보입니다.

소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지브리 메들리 편곡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10월 28일|음악

악보 제작은 댓글에 있는 링크(구글 폼)를 통해 의뢰하실 수 있어요. 지브리 메들리입니다. 아시타카의 전설 바다가 보이는 마을 어느 여름 날 이웃집 토토로 네 곡을 메들리로 연결했어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고작해야 인생의 회전목마만 겨우 알았던 악보공방도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사운드트랙을 (의뢰받아) 많이 배워서 오늘 소개할 네 곡은 익숙해졌는데요. 원령공주에서는 원령공주 본인(모노노케 히메)의 테마만 편곡해보았는데, 드디어 고대하던 아시타카의 전설도 편곡할 기회가 생겨서 신나게 작업하였어요. 다른 곡들은 여러 번 편곡해보아서 익숙한 곡들이었기 때문에, 디테일을 살리는 방향까지 고민할 수.......

어느 여름 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체임버 앙상블 악보입니다.

어느 여름 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체임버 앙상블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4년 3월 18일|음악

잘 알려진 첫 부분은 연주에 용이하나, 템포와 음악의 스타일이 앞 부분과는 상이한 뒷 부분은 소화가 어려우므로, 숙련된 연주자만 연주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봄을 위한 음악들을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날이 부쩍 따뜻하졌네요. 오늘 소개할 곡은, 어느 여름 날입니다. 여름에 연주해도 의미가 있는 곡이겠지요? 왜 봄에 여름 악보를 소개할까요? 봄에 연습해야 여름에 연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보공방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DVD를 켠 적은 많은데요. 맨날 보다가 잤거든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 음악이 있습니다. 바로 '어느 여름 날'입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