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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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50주년 기념판 블루레이"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007은 이제 제게는 거의 숙명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사실 앞으로 더 나올 거기 때문에 한꺼번에 묶인 박스세트를 구매를 한다는 게 그다지 속 편한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그래도 간간히 땡기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익고 말이죠. (게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베스트로 꼽는 골든아이는 블루레이가 이제야 출시가 되는 판국인지라 더더욱 고민스럽게 몰리고 있죠.)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들을 결국 질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는 정말 기다릴 수가 없어요;;;

배틀쉽이 독일에서는 한정판이 나오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블루레이 한정판이라고 해 봐야 케이스가 스틸 케이스라는 점 정도가 한정판으로 가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형태적으로 한정판이 나오는 경우는 몇 번 본 적이 없네요. 대표적인건 역시나 스타트렉 구 극장판 시리즈 정도.......) 아무튼간에, 배틀쉽은 좀 걱정이 많이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영화 만든거에 비해서 돈을 너무 못 번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안에 든건 그게 그거 입니다. 솔직히 배 모형 하나라도 넣어줄 줄 알았더니, 그냥 박스 안에 완장하고 포스터 엽서, 열쇠고리 정도 입니다. 이 정도는 한정판이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낮 간지러운 면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국내에 나올 때는 제발 부탁이니까 한정판이고 뭐고간에

아티스트 블루레이!
개인적으로 기억에 가장 선명히 남는 영화는 오히려 흑백영화인 경우가 더 많았스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북촌 방향은 정말 충격이었죠. 게다가 해외영화는 아티스트가 버티고 있었고 말입니다. 참 무서운 상황인데, 어째 색채의 향연으로 치장이 된 영화보다도 이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그런 맛들이 있다는 이야기이니 말이니다. 이 영화는 그런 맛이 상당히 강하게 등장하는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티스트가 국내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 메이킹필름 - 예고편 길게 설명할 필요 없죠.

"2012"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2012는 구매를 미루고 말았습니다.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다는 가장 큰 이유로 말입니다. 하지만, 할인에, 더 싸게 구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어서 밀어붙인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표지는 뭐, 항상 써먹던 부분입니다. 스펙 표기도 꽤 잘 되어 있는 편이죠. 다만, 음성해설 자막이 없어서요;;; 디스크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안쪽 이미지도 꽤나 놀라운 편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이래저래 아쉽습니다. 음성 해설이 의외로 괜찮은 양반인데 자막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