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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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되도 않는 루트는 말입니다
런던->파리->니스->런던 이런 루트이다. 별볼일 없는 단순한 루트임에도 분명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각각의 이동수단을 예약 해야 했다. 우선 런던에서 파리 가는 경로는 지난 포스팅에 올려놓은것처럼 버스로!그리고 파리에서 니스는 새벽같이 일어나 TGV타고 가는것으로.니스에서 파리는 편안하게 뱅기를 타고 이동하기. 이렇게 세개의 이동수단인데도 불구하고 징글징글하게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왔다 갔다 하며 찾아봐야 했다.파리에서 니스도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더 여유로운 니스를 즐기고자 거의 밤을 새다 시피 하고 출발 하기로 했다.리옹스테이션(파리의 리옹이다)에서 6:40출발. 그러므로 파리 숙소는 리옹스테이션과 가까워야 한다.니스에 도착하면 숙소의 지리는 중요하지 않기에 저렴하

메가버스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Megabus
유로스타를 열심히 알아보고 가격까지 산출 해놓은 상태.티켓이 있어서 당연히 다음날 끊어도 그대로의 가격일줄 알았다.하지만, 가격은 갑자기 터무니 없이 급 상승 되었고 결국 나의 예산과는 맞지 않게 되었다. 역시 극성수기 여행은 인내가 필요하다.원래 왕복티켓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런던-파리 왕복/ 파리-니스 왕복의 여정이 너무 징글징글 할것같아서 듣도보도 못한 루트를 내가 만들기 시작했다. 어쨌든 내가 만들면 그게 나의 루트가 됩니다.런던-파리-니스-런던 이런 쉬워보이는 코스이지만 나름 돈도 들고 힘도 들것이다. 우선 런던에서 파리...런던-파리(메가버스이용) 오전10시30분에 출발해 저녁 7시에 도착하는 코스. 징그러운 여정이지만 나름 배도 타고 이래저래 구경 하면서 갈 수 있다. 사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