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포스트: 22
Tags

Posts

22 posts
스프링 - 괴물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스프링 - 괴물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스프링’을 봤습니다. “LOVE IS MONSTER”라는 포스터의 프레이즈가 재미있네요. 포스터에서 주목할 부분은 ‘리처드 링클레이터’와 ‘H.P. 러브크래프트’의 하이브리드라는 표현입니다. 링클레이터 감독은 최근 ‘보이후드’로 많은 상을 받기도 했지만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역시 ‘비포 선라이즈’ 등의 로맨스영화이지요. 우연하고 짧은 만남 사이에서 싹튼 사랑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그려낸 멋진 감독입니다. 그런 링클레이터에 더해 사랑의 대가 러브크래프트가 섞인 듯이 느껴지는 작품이라니 대체 얼마나 달달한 영화란 말일까요! 러브크래프트라고 하면 사랑에는 한계가 없으니 비단 인간이라는 종에 그치지 않고 모든 생물이 사랑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심해는 물론이

[롤챔스]SKT T1 S...

레이오네 얼음집|2014년 4월 9일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KT A를 이긴 그 경기들을 못봐서 잘 모르겠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긴 겁니까? 오늘 경기력으로만 보면 프라임에게 진 게 당연한 수준인 것 같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