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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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는 데 1시간, 잊는 데는 오래 걸리는 얇지만 깊은 책 4권
책큐레이션 추천도서 다 읽는 데 1시간, 잊는 데는 오래 걸리는 얇지만 깊은 책 4권 읽는데 1시간 컷인데 여운은 일주일 감.... ㅠㅠ 가끔 그런 날이 있지 않나요? 마음은 복잡한데 두꺼운 책은 손에 잡히지 않고, 그렇다고 폰만 들여다보기는 싫은 날요. 책을 읽으면 더욱 피곤할 것 같은데 또 생각만큼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오히려 책의 이야기에 쏘옥- 들어가서 시름(?)을 잃고, 마음이 정돈되는 날도 있다는 사실! 그런 의도라면 얇지만 여운은 깊은 책을 꺼내보세요. 가방 속에 쏙 들어가는 무게만큼 편안하지만, 그 세계는 묵직하게 다가오는 얇은 책. 제 인생책으로 네 권을 뽑아봤어요. 1. 보후밀 흐라발 3.......
인생책 추천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 데미안 자기 앞의 생
책을 친구 삼아 살다 보면 가끔 책 추천을 요청하는 경우를 만난다. 당신의 인생책 추천~ "모든 인간은 자기만의 데미안이 있다." 헤르만 헤세의 을 인생책으로 꼽는 이들이 항상 많다. 어느 부분에서 이 책을 사람들은 인생책으로 추천하고 자신도 그렇게 받아들였을까.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데미안은 단순한 인물이 아니라 '내 안의 나'이거나 깨우치는 상황이거나 계기이거나 기회이거나... 어떤 것일까. 누구나 언젠가 그 알을 깨야만 진짜 자신이 된다. 헤르만 헤세가 말하고자 한 것은 인간의 성장통일까. 가 불교를 통한 깨기라면 은 철.......
꼭 읽어야 할 책, 스토너 잃어버린 지평선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깊어가는 가을 꼭 읽어야 할 책 세 권 추천~!. 책 읽다 보면 누군가는 추천하는 책이다. 평범한 사람의 치열한 삶 스토너, 잃어버린 유토피아 이야기 잃어버린 지평선, 그리고 세 번째는 진짜 강추하는 우연은 비켜가지 않는다. 잃어버린 지평선에는 그 이름도 예쁜 이상향 샹그릴라가 나온다. 제임스 힐턴의 은 인간이 평생 쫓지만 잡히지 않는 유토피아에 대한 열망을 담은 소설이다. 영국 외교관 콘웨이는 어느 날 납치되어 히말라야 고원의 숨겨진 계곡 샹그릴라에 도착한다. 그곳은 늙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의 나라, 불로장생의 이상향이다. 하지만 이 완벽한 세계에서도 콘웨이는 자신의 사랑의 실패와 세계.......

인생을 바꾸는 건 복권이 아니라... 책 한 권!
복권은 오늘도 먼 이야기…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읽는 책 한 권은 100% 당신의 것✨ 오늘은 ‘다음 기회에…’ 대신, 책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국립중앙도서관 #밈 #개츠비 #복권대신 #책 #한권 #독서 #인생책 #독서붐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