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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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불만이 많으시면

존재감 없는 모씨.|2013년 2월 16일

여기서 찡찡거리는 것 보다차라리 엑토즈에 전화 걸고 이메일 보내고피곤해서 지치게 만드는 게 더 나을 듯.여기서 백날 투덜거려봤자 바뀔 일 같은 건 없어요. 여담:어디서든 과금을 했다면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