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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생활 서포터 게이트 박스 발매, 반전이 있다?
제가 솔로 생활 서포터라고 부르는 홀로그램 AI 스피커, 게이트 박스가 정식 판매를 시작합니다. 가격은 165,000 엔. 기존에 선행 생산 모델을 구입한 사람은 양산 모델로 무료 교체해 준다고. 그런데, 단순 ai 스피커를 넘어서는 계획이 준비되어 있었네요. 뭐랄까, 홀로그램 콘텐츠 플랫폼 역할도 하고 싶은 모양입니다. ... 플랫폼이 되기엔 게이트 박스 가격이 좀 비싼게 아닌가 싶지만. 전에 적었던 것처럼, 이번 게이트 박스는 기본 캐릭터 '히카리'와 함께 배송됩니다. 2020년 6월까지는 무료지만 2020년 7월부터는 '공동생활비'로 월 1,650엔을 내야합니다. 게이트 박스는 네이버 인공지능 '클로버'와 연계되어 음악 재생, 날씨, 뉴스 정도 등을 전달하고, 본
![여성 듀오 풋풋의 [달달 프로젝트]](https://img.zoomtrend.com/2016/03/01/e0050100_56cabbc217037.jpg)
여성 듀오 풋풋의 [달달 프로젝트]
지난 1월 여성 듀오 풋풋이 열두 번째 기획 싱글 '두근두근'을 출시했다. 이들은 작년 2월부터 [달달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매달 한 편씩 노래를 공개해 왔다. 근면하게 선보인 작업들은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1년의 궤적이 생성됐다. 정규 음반에 10여 편의 노래가 수록되는 것이 일반적이니 어엿한 정규 앨범 하나가 완성된 셈이다. 본인들도 이 과정을 뿌듯하게 느낄 듯하다. 표준어는 아니지만 요 근래 달콤하다는 뜻으로 흔히 쓰이는 단어 '달달'이 암시하듯 이 시리즈의 노래들은 하나같이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대기를 띤다. 덕분에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감상할 수 있다. 일관된 콘셉트의 연작에 들어가기 1년 전에 발표한 데뷔곡 '새내기쏭'도 그룹 이름에 걸맞게 싱그러움을 한껏 발산했다. 이를 바탕으로 그룹은

강수지 - 혼자만의 겨울
겨울은 그리움이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는 듯하다. 겨울이 연말에 자리하고 있고,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한동안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생각나곤 하기 때문. 또 쌀쌀한 날씨 때문에 기분도 센티해지면서 옛사랑을 생각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강수지의 1995년 노래 '혼자만의 겨울'도 그런 정서에서 만들어진 노래라고 할 수 있다. 노래의 주인공은 내리는 눈을 보니 괜히 지난 사랑이 생각난다며 그 사람의 안부를 궁금해한다. 이 노래는 강수지가 가사를 쓰고 윤상이 작곡했다. 윤상은 1집의 '보랏빛 향기', 2집의 '흩어진 나날들', '시간 속의 향기' 같은 노래들을 작곡해 강수지의 성공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다. 하지만 강수지는 노래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었는지 3집에서는 윤상을 제외하고

걸스데이 'Darling (JPN Ver.)' 일본 싱글 발매 정보
(첫회한정반 자켓) (통상반 A 자켓) (통상반 B 자켓) (소진반 자켓) (유라반 자켓) (민아반 자켓) (혜리반 자켓) 발매예정일: 2015년 9월 30일 -트랙리스트- [CD] Darling (JPN Ver.) Twinkle Twinkle (JPN Ver.) (첫회반, 통상반 A Only) Ring My Bell (JPN Ver.) (첫회반, 통상반 B Only) [DVD] (첫회반 Only) Darling (JPN Ver.) PV Darling (JPN Ver.) PV Mak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