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E3게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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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E3 게임쇼 그 첫날. 하지만 별로 큰 감흥은 없다.
한국시간으로는 오늘 새벽부터 미국 LA에서 E3가 개최되었다. 명실공히 지구상에 존재하는 게임쇼중 최대규모의 행사이다보니 전세계 게이머의 이목이 집중되는건 사실. 하지만 금년에는 게임쇼이전에 공개된 정보들이나 루머가 난무해서 역시.... 구나 할정도. 물론 개중에서는 기대치를 높이는 신작이나 인기 타이틀의 후속작도 볼 수 있었지만 모두가 놀라게끔 할 수 있는 빅뉴스는 터지지 않았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wiiu의 정보와 실기 컨트롤러가 조금씩 올라오는것정도. 아직 개최된지 하루도 안되었으니 앞으로의 향방을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소니나 마소에서 뭔가 이목이 집중될만한걸 터트려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금년 게임쇼에서는 차세대기의 개발이나 발매일에 대한 언급은 없을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부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