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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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괜찮았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2월 22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바닥이 여전히 차가운데?! 새벽에 방이 차서 눈을 떴습니다. 엥? 0번을 눌러도 연결이 안돼. 안 되겠습니다. 직접 가서 말해야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내 머리는 왜 이런 거야?! 그래서 명색이 연예인인데 이러고 다닐 수는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드가 있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고객님! 대신 천장의 에어컨으로 난방 조절 할 수 있어요! 아! 맞다!! 그런 방법이!! 됐다!!!! 에어컨이 시원하게만 된다고 생각했어요. 히터 기능이 있는데 이걸 모르고 계속 춥게 있었네요. ㅎㅎㅎㅎㅎ.......

그랜드 발렌타인데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2월 14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빵 먹고 하루 시작!!!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거 다 얹었습니다. 빵에 버터, 땅콩버터, 크림치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었으니까 일을 해야겠네요. 일단 어제 애들이 깔아놓은 미술세트를 치우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보자... 어떤 내용을.... 본격적으로 3번째 책의 컨셉이 아직 안 나와서 고민 중입니다. ㅎㅎㅎㅎㅎ 오잉!! 봄보미야!!! 일어났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잤어! 사랑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통 큰 사장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2월 12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 왔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아침에 주문해 놓는다고 했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이거 먹고 본격적으로 3번째 책을 쓸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이 책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를 많이 해왔단 말이죠. 올해는 결실을 내고 싶습니다. 음.... 어떤 내용을 넣을까?! 일단 시작은 했지만 아직 어떤 방식으로 쓸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글쓰느라 오늘 아침운동은 못 갔는데, 생방 다녀와서 아내와 같이 가야겠습니다. 일단 나갈 준비를 하고요. 아하.... 너무 피곤해 보이는데.... .......

바빠도 여유있던 이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2월 5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설날 마무리를 건너뛰고 5일부터 이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리예가 왜 여기 있어? 어제 들어가서 잘 잤는 줄 알았는데, 밖에 나와서 잠들어 있네요. 저는 새벽 3시 38분에 꿈에서 소설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벌떡 일어나게 됐습니다. 이건 영감이 떠올랐을 때, 적어놓지 않으면 안되거든요. 일찍 일어났는데도 점수가 좋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점수에 연연하면 안되는데, 자꾸 확인하게 되는 수면점수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