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Posts
15 posts
P.A.Works 3작품 합동 라이브 티켓 신청
저번주에 화려한불곰님께서 이런걸 알려주셨죠. P.A.WORKS 합동 라이브. 어.... 어...!? By 화려한불곰 안내 페이지는 여기구요.. 무슨 이벤트냐 하니, <イベント概要> ■イベント名:「true tears & 花咲くいろは & TARI TARI 3タイトル合同ライブ!(仮)」 ■会 場 :舞浜アンフィシアター JR京葉線・武蔵野線「舞浜駅」南口からイクスピアリ館内、 ディズニーアンバサダーホテルを経由し徒歩約10分です。 ■開催日時 :4月13日(土) 16:00開場 17:00開演予定 ■出演者 :<true tears>eufonius、結城アイラ <花咲くいろは>nano.RIPE、スフィア、クラムボン <TARI TARI>AiRI、白浜坂高校合唱部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간단하게
- 두팀 다 롱볼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다 보니 좀 늘어진 감이 있었다. 초반에 곽태휘가 기성용보다 볼터치수가 많았던 기분이 들 정도.(정확한 수치가 나오면 수정하겠음) 김신욱을 구지 넣은 것도 그 높이를 활용하려고 한 듯. -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곳에서 좋은 압박을 펼친 건 긍정적. 운이 좀 따랐다면 전반에 두 골 정도는 넣었을 건데; - 쇼자에이의 퇴장 후에 오히려 밀렸는데, "아 이제 지지는 않겠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긴장이 순간적으로 좀 풀어졌던 것 같다. 그 낮춰진 경계 테세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컨볼을 놓쳐버렸고, 실점의 빌미로 이어졌다. 이건 확실히 선수들이 잘못한 부분.. - 참.. 안타깝다. 괜찮은 경기력으로 속터지는 결과를 얻었으니;
[축구 국가대표] 최종예선 1차전 카타르 원정 생각나는 대로
-전반, 이동국 선수가 상대 진영에 전진해 있을 때, 주위엔 항상 3~4명 선수가 대기타고 있었다. 그걸 풀어주거나, 그 틈을 노려야 했던 선수가 구자철 선수였는데.. 본인도 그 진에 갇혀, 베스트 플레이는 못보여줬다. 전반에 제대로 된 공격전개는 거의 좌우 윙쪽에서 나온 느낌. 김보경 선수가 잘 뛰어줬다. 동점골이 그래도 빨리 나와줘서 망정이지.. - 카타르 국대 요주의 인물 세바스찬 소리아(헤어밴드 뽀글머리)가 오늘 거의 활약을 못했는데, 이는 박주호 선수의 공이 컸다고 생각한다. 카타르 선수들도, 초반에 왼쪽을 털려 하다가 안되니까 오른쪽을 집중포화하는 경향이 보였고, 선취골도 오른쪽을 통해서 뽑아냈다. 물론 후반에 집중력이 좀 떨어져서 왼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