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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리눅스커널] 메모리관리: 가상 주소 변환 과정 전체 구조 파악하기
이번 절에서는 가상 주소를 물리 주소로 바꾸는 전반적인 흐름과 세부 개념에 대해 상세히 알아봅니다. 가상 주소를 물리 주소로 변환하는 과정은 리눅스 커널에서 CPU 아키텍처에 의존적입니다. 다음은 라즈베리파이에서 ‘/proc/cpuinfo’ 파일로 확인한 CPU정보입니다. [https://www.raspberrypi.org/forums/viewtopic.php?t=155181]pi@raspberrypi:~ $ less /proc/cpuinfo processor : 0model name : ARMv7 Processor rev 4 (v7l)BogoMIPS : 38.40Features : half thumb fastmult vfp edsp neon vfpv3 tls
램값이 오르기 시작했군요 - 딱 직전에 구입했습니다
일본의 개X랄로 램값이 오를 거라는 전망도 있고 해서 노트북에 8G를 더해 16G로 올렸습니다. 처음 살때부터 확장염두해서 8G 단일1개로 달았지요. 4G2개로 구하면 나중에 이것이 처치 곤란해지거나 8G두개로 바꿀때 손해보는 수도 있으니까요. 현데 토요일에 용산을 갔더니 물건이 별로 없더군요. 메모리 대리점이 토요일에는 닫는데 가격이 하락하는 중이라 미리 사두는 곳도 거의 없어서 였습니다. 덕분에 몇 천원 더 주기는 했어도 35000원에 구했습니다. 오늘보니 약간이긴 하지만 슬슬 오르기 시작하는군요. 딱 좋게 잘 구했나 합니다.

간만에 메모리 가격에 뽐뿌받아 업그레이드
요즘 램값이 참 많이 내렸더군요. 뭐 물론 앞으로 더 내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고, 요즘 일본과의 시끌시끌한 무역 이슈 때문에 조금은 흔들릴 것이라는 전망이 대립하고 있긴 한데...이런 타이밍에 16GB 모듈이 개당 6만원 찍은 김에 4개를 사서 64GB, 쿼드 채널 구성으로 갔습니다. 사실 예전에 브로드웰-E 때 8GB 8개로 64GB 구성이었는데, 별로 예정에 없던 스카이레이크-X를 가져오면서 두 대 시스템에 반반 쪼개느라 32GB가 되어 2년 정도를 썼습니다. 그 동안 메모리 가격이 높기도 했고, 사실 지금 시점에서 32GB가 모자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음...사실 제가 32GB를 처음 썼던게 2011년 샌디-E 처음 나올때부터 4GB 8개로 32GB를 썼습니다. 거의 10년간 메모리 용량이
[리눅스커널][디버깅] 슬럽(슬랩) 오브젝트 레드존 데이터 구조 T32로 메모리 디버깅(1)
이번 시간에서는 슬럽 오브젝트의 레드 존에 대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여러 개발자들이 리눅스 드라이버를 개발하다 보면 슬럽 오브젝트를 깨버리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결과 메모리가 오염돼서 랜덤하게 커널 크래시가 발생합니다. 이런 상황에 메모리 오염을 일으킨 범인을 찾기 위해 슬럽 오브젝트에 포이즌과 레드존을 추가했습니다. Free 슬럽 오브젝트 데이터 스트럭처 확인하기 먼저 kmalloc_caches 전역 변수를 통해 "kmalloc-64" 슬럽 캐시 주소를 알아봅시다.01 (static struct kmem_cache * [14]) kmalloc_caches = (02 [0x0] = 0x0,03 [0x1] = 0x0,04 [0x2] = 0xE4402340,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