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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3. 벳부 -> 후쿠오카
오는 길은 참 어른들께 죄송했당.... 뛰었거든..............................그 무거운 가방 질질이 끌고... 시라이케에서 나오는 길에 찰칵. 비빔밥 집도 있고.. 그랬는데좀 바빴다. 사진 찍은게 오후 2시 18분이었는데 벳부역에서 조금 떨어진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후쿠오카행 버스 시간이 3시 10분인가 그랬으니.. 하여간 버스를 탔는데, 이게 꽤나 많이 돌아오더라. 하... 덕분에 이런 건 봤다. 엇따 크다.. 크구마잉... 배 이름은 선플라...머요? 선플라워 코발트였다. サンフラワーコバルト 버스가 겁나게 돌아오는 바람에 벳부 타워도 보고.. 볼 건 다 봤다. 나중에 내려서 다시 찍은 사진. 또 구글어스로 설명을 할 때가 왔구나...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0. 지옥온천 4 가마솥지옥 (カマド地獄)
핏빛이랑 소용돌이는 패스 시간도 없었고 앞쪽에서 본 것들이랑 비슷하다는 이유에서..... 시간이 없었다 시간이. 다음은 가마솥지옥입니다. 솥가마나 가마솥이나 그게 그거지안그래? 안그러면 ㅈㅅ;;;;;;;;;;;;;;;;;; 一 と ゆ ら湯 ぎの しけ 万 てむ 録り へ 맞나? 맞다고 해도 도무지 해독불가 들어가기 전에 본 뿌아아악 근처에 여관도 많은 모양이드라. 크기는 앞의 바다랑 산에 비해서 작았지만 요기도 볼 거 참 많았음. 무한지대큐인지 VJ특공대인지 모르겠는데 하여간 KBS계열 저런 류의 프로그램에서지옥온천 한번 소개 해 준 적이 있었던 것 같다.그때 본 지옥이 요기 가마솥 지옥이었음. 나노단위로 확대해서 보면 이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9. 지옥온천 3 산지옥 (山地獄)
여기가 하만데..... 또 올리자니 그렇다.옮기자니 허전하다. 바다 산 스님 대강 이런 식이다. 세개는 붙어 있음. 해서 산지옥으로 바다지옥보다 널찍하다.스님지옥이 제일 작고... 여긴 지열로 이런저런 동식물들을 기른단다. 작은 동물원 느낌. 중국산 메타세쿼이아 나무도 있고.. 마운틴 헬 여기 설명 있네.. 무쟈게 뿜어댄다.증기 때문에 앞이 안 보일 정도. 참.. 이제 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여긴 겨울에 가야 될 듯. 여름에 가면 이렇게까지 증기가 많진 않을테니 여기도 뜨겁다. 근데 물은 되게 맑다. 그치만 산성이겠지...강산성이겠지.... 미국 어디 공원에 있는 강산성 물도 이렇게 바닥까지 다 보였던걸로 기억한다.거긴 안 가봤지만 산 지 옥 산지옥 이렇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8. 지옥온천 2 스님지옥 (坊主地獄)
그러고 보니 하마는 바다도 스님도 아닌뎅...... 오니이시 보오즈지고쿠 뽀골뽀골 하는게 매끌매끌한 스님 머리 같아서 스님지옥이 됐납다. 지옥너 무시스시 그런 거 없고 고기만두쫌 비쌌던 느낌. 그래도 맛있었다 왠지 이쯤 되니까 사실 그냥 다 색깔 없는 물 뿜어져 나오는 온천인데여기는 요거 채워넣고 요기는 요거 채워넣고 해서 똑같은 온천을 다른 특색을 줘서 관광상품으로 개발한 게 아닐까 하는의심병도 도지기 시작했다. 하여간 저렇게 생긴게 이렇게 요렇게 계속 뽀글거리는데 참 이거 어떻게 사진으로 참 전달이 참.. 이렇게 뽀글뽀글 한다. 여긴 이게 다. 뽀글뽀글 그릏단다. 오니의 코골음이란다. 근데 소리가 났었나 잘 기억이... 여긴 진짜 작아서 요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