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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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라오스 팍세 여행 까오삐약 피자 쌀국수 월드컵 시청
[커플 세계여행 시즌 2 D+226] 2022.12.02 라오스 팍세여행 // 까오삐약 피자 쌀국수 월드컵 시청 팍세에 돌아오니까 고향 온 것 같아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 것 같다. 도미토리인데도 둘 다 꿀잠 자고 일어나 일상처럼 가던 식당에 찾아가 밥 먹는 걸로. 삼 일 만에 다시 찾았더니 사장님이 엄청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이런 맛에 며칠 동안 한마을에 지내는 것 같다. 낯선 곳에서의 단골집의 묘미! 찐 로컬스러운 까오삐약 한 그릇씩 먹었다. 여기는 처음엔 응? 이랬다가 국물이 진짜 굿굿!! 울면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국물이 식지 않는다. 양념은 입에 맞게 알아서 넣어 먹으면 된다. 올 때마다 손짓해가며 선지 빼달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까.......

루앙프라방:이름 없는 은둔고수의 카오삐약과 카오쏘이
* 여행이 끝나갈 무렵, 그 집에 갔을때 작은 간판 하나가 입구에 붙어 있었습니다. 멋적은 글씨체로 써 있던 이름,Good People, Good Food, Good Price. 다음 여행까지 그 집이 번성하고 고수 주방장님이 건강하기를 기원하며, 글을 쓰기 전 먼저, 아내가 그린 그림을 보냅니다. ** 그 집이 원나잇푸드트립에 소개되었던 적도 있었다고 하네요. 세상에, 어떻게 그 집을 알았는지 여행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대단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꽝시폭포에서 가장 더운 때를 시원하게 보낸 우리는 신나게 달리는 미니밴을 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