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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당일치기 봄 여행 코스, 슬도 가볼 만한 곳 :: 슬도아트, 슬도등대, 대왕암 둘레길
'슬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울산 동구에 위치한 이 작은 섬은 이름만큼이나 감성 가득한 풍경과 예술로 채워져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곳이랍니다. 바다의 정취와 함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코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추천 코스 슬도아트 - 슬도등대 - 대왕암 둘레길 1. 슬도아트 ◇ 운영시간: (화~일요일) 10:0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추석 당일 휴무 ◇ 이용요금: 무료 ◇ 인근 주차장 이용 슬도아트는 2024년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관입니다. 2층 건물에 루프탑까지 있어 각 공간마다 다른 전시를 볼 수 있어요☺️ 슬도아트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문화 예술 공간입니다 각각의 공.......

울산 가볼만한 곳, 푸른바다 하얀파도 대왕암공원
울산 대왕암공원은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 곳이다. 경주의 문무대왕릉이 실제 장례가 치러졌던 장소라는 이런저런 증거가 남아있는 것과 달리 이 곳이 정말 문무대왕의 왕비의 무덤인지 확실한 증거는 없다고 한다. 대왕암 공원은 공원입구에서 등대까지 가는 길은 600m 송림이 우거진 길이 이어지다가, 송림을 벗어나면 탁 트인 해안절벽과 그 아래에 500m가량의 몽돌 밭이 펼쳐져 바위해안의 운치를 더해 준다.

울산 가볼만한 곳, 파도소리 가득한 바위섬 슬도 등대
슬도는 방어진항의 끝에 위치한 조그마한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하여 슬도(瑟島)라 불린다고 하며, 슬도에 울려 퍼지는 파도소리를 일컫는 슬도명파(瑟島鳴波)는 방어진 12경 중의 하나라고 한다. 슬도 가볼만한 곳 : 성끝벽화마을, 슬도아트, 슬도등대, 대왕암둘레길 & 초화단지, 대왕암공원 [슬도 공영주차장] 평일은 2시간, 주말은 1시간 무료 1시간당 1,000원 (추가 30분 기준 500원씩) 좋은 날, 낚시대 하나 들고 나가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곳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