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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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커스터마이징 난이도가 너무하다

[아키에이지]커스터마이징 난이도가 너무하다

Plus Ultra : undergraduate|2013년 9월 7일

아키에이지는 베타때 잠깐 하다가 그만뒀는데, 지난 여름에 문제의 곰 영상을 보고 저건 꼭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캐릭터를 새로 만드는데 찌밤...커스터마이징 왤케 안맞죠? 왜죠? 분명 커마창에서 이케이케 이쁘게 만들었는데 인게임의 캐릭터는 으악 이 아줌마 누구세여? 이런느낌이다. 커마할땐 올빽으로 해둬야 얼굴 전체 보기가 좋아서 이렇게 해두는데, 여튼 이렇게 욕망발싸ㅏㅏㅏ하게 커마를 끝내봤자 팔자주름 깊은 아줌마가 되는 것이다...역광인 곳에 가면 진짜 너무 심하게 보임.게다가 느낌이 꼭 양악해서 합죽이된 압구정 성형녀같은 스타일이라 더욱 맘에 안든다.똑같이 취향발싸 했어도 블소 커마땐 안이랬는데 왜죠? 월드에서 보이는거랑 커마창에서 보이는거랑 이렇게 차이가 나서...아키에이지

아키에이지 제작

아키에이지 제작

하늬사|2013년 1월 12일

모든 게임의 부를 축적하기 위해서는 제작이 우선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게임을 해본 경험을 토대로 제작을 죤나 찍어서 숙련을 올려야겠다 일단 나는 흑마술사니까 천 위주로 제작을 돌려보고 자금이 남고 시간이 남으면 다른 것들도 찍어봐야지 햇빛 아키움 - 무기 / 달빛 아키움 - 방어구 / 별빛 아키움 - 장신구 이 기준으로 아키움이 쓰이고 ( 제작에 있어서는 아키움이 가장 큰 요소를 차지 ) 이런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각 천 / 가죽 / 판금 마다 필요한 기구(?)라고 해야되나 마을에서 찾아가야 하는 곳이 있음 24렙제 처음 수습공의 바다 천 방어 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달빛 아키움 가루 - 14개 / 옷감 - 21개 / 희석된 옷감 가공제 - 35개 필요 이 세트를 통해서 제작

아키에이지 해봤습니다.

아키에이지 해봤습니다.

시작 스샷은 전설 드립 사실 시작한 것은 어제부터인데 스샷을 다 날려먹어서 오늘에야 포스팅하네요. 평가부터 하자면 전투나 제작은 참 식상한 수준입니다. 게다가 전투는....블소의 스타일리쉬하고 경쾌한 액션을 맛 본 사람이리면 성이 안 찰 그런 시스템이에요. 푹, 탁, 퍽, 슝 이하 반복. 그래서 처음엔 아키에이지 생각보단 별로네...했습니다. 산을 오르기 전에는요. 이 분이 타신 그 산 말고 아키에이지는 같잖은 전투나 장사, 제작보다 이렇게 산이나 숲 같은 자연경관을 여행하는 재미가 더 크더군요. 이런곳을 오르다보면 가끔 경험치와 누이의 눈물을 받기도 하고 말이죠. 제가 블소나 마영전 같은 게임에서 아쉬웠던 점이 배경은 정말 배경일 뿐이라는 점이었는데 아키에이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