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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ORD-인천ICN 대한항공 KE038 프레스티지스위트 보잉B77W
17박18일동안의 #미국여행 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날. #모텔6 는 30여년전의 기억과는 너무 달랐지만, 그래도 이것도 추억이었다. 모텔6에서 2박 하면서 강도, 도난 등의 문제로 살짝 두렵긴 했지만, 무사히 2박을 마치고 이제 #시카고오헤어국제공항 으로 출발. 모텔이 #시카고국제공항 근처에 있어서 공항은 채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공항이 옆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오헤어 1/2마일. 드디어 가는구나. 청사가 아닌 렌터카 반납 이정표를 따라 렌터카 반납하러. #여행 은 언제나 그렇지만, 귀국길에 오르기 위해 공항에 가는일이 가장 슬프면서도 센치해지는 순간. 차량 반납. 이번 여행간 총 1653마일을 주행했다. 킬로미터로는 2644k.......
![[2024.03.19/WAW=>ICN]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97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7/17/668ca955-27f6-5aff-bd13-7ed53e90eddc.jpg)
[2024.03.19/WAW=>ICN]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 서울/인천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97편 기내식입니다.
즐거웠던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저는 약 2주간의 여정을 마무리짓고 폴란드 바르샤바의 쇼팽 공항에서 출발하는 LOT 폴란드 항공의 항공편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제가 이용한 항공편은 현지 시간으로 낮 11시 50분에 출발해서 다음 날 아침 7시 1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LO97편 이었습니다. 총 11시간 20분을 이동해야 하는 장거리 노선입니다. 원래는 이 구간이 이 정도로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만 현재 러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인해서 돌아가다보니 비행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즉, 귀국하는 길이 예전보다 많이 길어졌어요. 제 길어진 비행시간 때문이 아니.......

인천ICN-뉴욕JFK 대한항공 KE081 프레스티지 탑승기+웨스틴 뉴욕 타임스스퀘어 호텔
18일간의 #미국, #미국여행. 작년 미국 서부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동부. #뉴욕 으로 들어가서 워싱턴DC, 나이아가라폭포, 디트로이트, 그리고 시카고까지. 시카고에서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 #여행 의 시작은 언제나 #인천국제공항 으로부터. 우리 딸래미는 벌써 두번째 미국행. 혼자라면 캐리어 한개로 충분했겠지만, 이제는 가족이 되니 캐리어만 네개, 딸래미도 있다보니 카시트까지. 이번에는 #대한항공 을 이용했기때문에 터미널2. 이번에도 #프레스트지 를 타고가기 때문에 #대한항공프리미엄체크인 카운터에서 체크인. 짐 붙이고, 체크인 완료. 와이프 #SSSS 당첨. 뭐 별것 없지만... 2터미널을 마지막으로 이용한건 2년전 신행때인데, 코.......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24/07/07/db6f0843-720e-5089-9341-45c338d976d4.jpg)
[2024.03.19/IST=>WAW] 이스탄불/이스탄불 공항 => 바르샤바/쇼팽 국제공항. LOT 폴란드 항공 LO138편 기내식입니다.
라마단과 여행기간이 겹쳤습니다만 그래도 튀르키예가 세속국가라서 음식 때문에 고생할 일은 없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모든 세계의 무슬림들에게 라마단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저는 집으로 갑니다. 저는 LOT 폴란드 항공의 항공편을 이용해서 이곳 이스탄불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에 탑승한 후, 바르샤바에서 경유를 해서 귀국을 할 예정이었는데요. 이스탄불이 바르샤바보다 한국에서 가깝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이렇게 이스탄불-바르샤바-인천으로 가는 항공편을 잡을 일이 없는데 저는 이때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했어요. 제 상황상 이스탄불에서 올 수 있는 항공편의 적절한 선택이 이것밖에 없어서 결국 한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