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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posts[바하무트의 분노] 두 서버의 이벤트 현황
영섭 순조롭습니다. 양키형들이 생각보다 별로 달리는거 같질 않네요. 아니면 나처럼 호문쿨루스 구한 사람이 별로 없거나... 지금 미국쪽은 일요일인데 저는 순위를 1700위 근처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아마 홀파는 60-80개 먹은거 같네요. 느긋하게 5000위 보상을 받느냐, 이 페이스 그대로 가서 2000위 보상을 받느냐, 아니면 더더욱 달려서 1000위를 노리느냐의 문제가 될듯... 다만 기사단은 호구라서 기사단 보상은 뭐 별거 없을듯 합니다 ㅇㅇ 뭐 어차피 이번 이벤에서 기사단 보상은 그닥 좋지도 않으니... 김치무트 어제 오후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순위가 42위고 기여도 10만을 넘는 단원 10명. 50위권 보상 미네르바와 큐어 10개 그

바하무트, 거인 60마리 격파와 올리비에 풀진화
겨우 얻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사이클롭스들이 너무 강해져서 징징거렸는데 동료중에 인페르노 파우더를 물처럼 마시는(..) 분이 계셔서 어찌저찌 해결. 뭐하는 사람이지......갑부인가... 그리고 이벤트로 번 돈들을 펑펑 써서 우리의 호프 올리비에를 진화시켜 봤습니다. 이게 1단계 긴생머리. 근데 신을 없애버리겠다는 뭔 소리여. 2단계 포니테일. 근데 긍지를 버린 악마족은 우리의 손으로 멸망시킬거예요도 아니고 멸망시키지 않겠단건 또 뭐여. 3단계 트윈테일. 어리석은 사람의 국민...? 대체 뭘 말하는 거지... 4단계 단말. 머리가 짧아지니 오히려 전단계들보다 포스가 좀 덜합니다...ㅠㅠ 나는 트위테일이 좋단 말이다 트윈테일이이이이...ㅠㅠ 근데 얜 대사가 너무 중2라서 대사 보는 맛이 좀 없네여
![[바하무트] 이 게임은 말이죠](https://img.zoomtrend.com/2012/09/20/e0072067_5059c74277b48.png)
[바하무트] 이 게임은 말이죠
후발주자에게 자비심이 없는 게임이 아닙니다. 아, 물론 이벤트에서는 후발주자가 불리한건 맞는데요,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돈 안쓰는 사람에게 자비심이 없는 게임이죠 ㄳ 레벨이 높으면 스탯만 높지, 기본적으로 배틀에서 화력을 정하는건 단순 레벨보다는 카드의 강한 정도니까요. 돈 잘 질러서 좋은 카드 뽑고 강화 잘 하면 4~50렙에서도 종종 결투 순위권에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배틀은 동렙대에서만 벌어지니까요. 아니면 돈 이외의 무언가를 하거나요. 제가 북미판에서 최근 들어서 돈을 조금씩 들이고는 있지만 지금 덱의 기초를 쌓게 된건 초대 이벤트로 벌어들인 백수십여장의 초대 카드들 + 하이레어팩 + 루피들 덕분이니... 여튼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는 돈지랄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신격의 바하무트] 전투 후의 반응](https://img.zoomtrend.com/2012/09/20/b0127671_5059b1c236e3c.jpg)
[신격의 바하무트] 전투 후의 반응
siga : いい バトルでした。(좋은 배틀이었어요.) 쿠로코 씨 : は、はい…(아, 네....) 제가 성물을 하나 빼았은 것이 발단이 되어 어제와 오늘 내내 저와 끊임없이 배틀을 해왔던 쿠로코씨가 오늘로 통산 12번 중 7번을 이기셔서. 이쯤 끝낼까 하고 "좋은 배틀이었습니다." 라고 응원글을 보냈더니 당황하시며 "아, 네..." 라고 하시던... 어라? 제가 뭐 잘못한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