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포스트: 315|아이템:바하무트(544)
Tags

Posts

315 posts

[바하무트의 분노] 두 서버의 이벤트 현황

Furrydom|2012년 9월 24일

영섭 순조롭습니다. 양키형들이 생각보다 별로 달리는거 같질 않네요. 아니면 나처럼 호문쿨루스 구한 사람이 별로 없거나... 지금 미국쪽은 일요일인데 저는 순위를 1700위 근처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아마 홀파는 60-80개 먹은거 같네요. 느긋하게 5000위 보상을 받느냐, 이 페이스 그대로 가서 2000위 보상을 받느냐, 아니면 더더욱 달려서 1000위를 노리느냐의 문제가 될듯... 다만 기사단은 호구라서 기사단 보상은 뭐 별거 없을듯 합니다 ㅇㅇ 뭐 어차피 이번 이벤에서 기사단 보상은 그닥 좋지도 않으니... 김치무트 어제 오후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순위가 42위고 기여도 10만을 넘는 단원 10명. 50위권 보상 미네르바와 큐어 10개 그

바하무트, 거인 60마리 격파와 올리비에 풀진화

바하무트, 거인 60마리 격파와 올리비에 풀진화

겨우 얻었습니다. 가면 갈수록 사이클롭스들이 너무 강해져서 징징거렸는데 동료중에 인페르노 파우더를 물처럼 마시는(..) 분이 계셔서 어찌저찌 해결. 뭐하는 사람이지......갑부인가... 그리고 이벤트로 번 돈들을 펑펑 써서 우리의 호프 올리비에를 진화시켜 봤습니다. 이게 1단계 긴생머리. 근데 신을 없애버리겠다는 뭔 소리여. 2단계 포니테일. 근데 긍지를 버린 악마족은 우리의 손으로 멸망시킬거예요도 아니고 멸망시키지 않겠단건 또 뭐여. 3단계 트윈테일. 어리석은 사람의 국민...? 대체 뭘 말하는 거지... 4단계 단말. 머리가 짧아지니 오히려 전단계들보다 포스가 좀 덜합니다...ㅠㅠ 나는 트위테일이 좋단 말이다 트윈테일이이이이...ㅠㅠ 근데 얜 대사가 너무 중2라서 대사 보는 맛이 좀 없네여

[바하무트] 이 게임은 말이죠

[바하무트] 이 게임은 말이죠

Furrydom|2012년 9월 20일

후발주자에게 자비심이 없는 게임이 아닙니다. 아, 물론 이벤트에서는 후발주자가 불리한건 맞는데요,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돈 안쓰는 사람에게 자비심이 없는 게임이죠 ㄳ 레벨이 높으면 스탯만 높지, 기본적으로 배틀에서 화력을 정하는건 단순 레벨보다는 카드의 강한 정도니까요. 돈 잘 질러서 좋은 카드 뽑고 강화 잘 하면 4~50렙에서도 종종 결투 순위권에 오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차피 배틀은 동렙대에서만 벌어지니까요. 아니면 돈 이외의 무언가를 하거나요. 제가 북미판에서 최근 들어서 돈을 조금씩 들이고는 있지만 지금 덱의 기초를 쌓게 된건 초대 이벤트로 벌어들인 백수십여장의 초대 카드들 + 하이레어팩 + 루피들 덕분이니... 여튼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는 돈지랄을 얼마나 잘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신격의 바하무트] 전투 후의 반응

[신격의 바하무트] 전투 후의 반응

siga : いい バトルでした。(좋은 배틀이었어요.) 쿠로코 씨 : は、はい…(아, 네....) 제가 성물을 하나 빼았은 것이 발단이 되어 어제와 오늘 내내 저와 끊임없이 배틀을 해왔던 쿠로코씨가 오늘로 통산 12번 중 7번을 이기셔서. 이쯤 끝낼까 하고 "좋은 배틀이었습니다." 라고 응원글을 보냈더니 당황하시며 "아, 네..." 라고 하시던... 어라? 제가 뭐 잘못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