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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꿈에 부풀었으나...
아 드디어 나도 히어로 티켓으로 뽑기를...ㅎㅎㅎ 페어리 프린세스 같은거 나오면 좋을텐데 그거 팔아서 마야후엘을 풀 이볼로 맞추고...이히히히 히히히 근데 막 오딘이니 밀레드 홀스니 그런거 나오면 어쩌지...어쩜 안드로메다가 나올지도 몰라 이히히히 그럼 난 팔자 고칠 수 있는데 ................................................................ 음..뭐 괜찮습니다. 전 강해져서 성전에서 살아남겠어요 한푼두푼 모은 홀파로 러블리 엘프나 사야지...ㅡㅜ
![[신격의 바하무트] 이벤트「천공성과 깨어난 비룡」](https://img.zoomtrend.com/2012/12/05/b0127671_50bdbc918ff7b.jpg)
[신격의 바하무트] 이벤트「천공성과 깨어난 비룡」
『천공성의 내곽에서는 은밀히 시간이 지나가는 열리지 않는 방이 존재했다 기사가 그 문을 연다― 안에서 나온 것은 날개가 돋기 시작한 흡혈귀 소녀와 작은 용의 아이 천공성에 감춰진 저주. 액운이 들이닥칠 때 눈을 뜬 용이 비상한다.』 넵 저번주 금요일 부터 시작한 신격의 바하무트의 신 이벤트 「천공성과 깨어난 비룡」 입니다. 탑 오르기와 토벌, 그리고 몬스터 키우기가 섞인 짜증나는 신선한 이벤트죠. 사실 천공성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작년 7월에 개최되었던 「천공성과 신비의 요정」의 후속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똑같진는 않습니다.왜냐하면 이번에는 위에 적은 것 처럼 '토벌'이 껴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전의
바하무트, 사룡 이벤트 결과...
개인 랭킹은 3000등 조금 넘는 정도...로 엑칼 티켓 5장 확보. 기사단 잘 든 덕에 히어로팩 티켓 1장도 확보했습니다. 이것이 히어로팩 티켓이 맞는지 보아주십시오...아 손 떨려...수요일 오후에 주는 모양인데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하지만 현실은 10홀파도 안 되는 저급 하이레어겠지..........또르르... 아...저도 200홀파 300홀파 하는 카드 하나 나와서 척 하고 팔아먹고 이프리트를 마구 사들이는 호화 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카드의 신은 날 버렸지......
![바하무트] 알베리히?](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118183_50bc73250d15b.jpg)
바하무트] 알베리히?
바하무트] 사룡이벤트 끝!! 예압 있습니다. 암흑의 파프니르가 일정확률로 떨구는 카드였지요. 엑마보다 가격이 좀 많이 착해 서민들이 이용하던 용찢카드입니다.(...사실 용찢이라고 하기도 민망한게 엑마가 좀 쎄야말이지요...그야말로 용확찢 엑마;;) ...사실 이놈 떨구는 암흑의 파프니르녀석 피는 350만이나 하는 주제에 제한시간은 30분이라는 미친듯이 짧은 시간덕에 홀파를 쳐부어야 잡을 수 있는 녀석이라 노력에 비해 정말 잉여로워보일 뿐...;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