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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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호구들의 심정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하무트, 호구들의 심정을 조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연애관계에서 호구짓을 하는 사람들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에게 가방 사다가 바치고 구두 사다 바치고 했더니 차였다, 남자에게 사업자금 대주고 품위유지비 대주고 했는데 차였다 뭐 이런 케이스들요. 바보 아님? 왜 그렇게 뜯어 먹는 애한테 무리하게 빚까지 져가면서 쪽쪽 빨리고 앉아있지? 척 보면 그게 안 보이나? 감당 못하겠단 생각 들면 안 만나면 되잖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매우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헐...........이런 애가 저렇게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외로워...배고파...친구들이..ㅠㅠ 이러고 있는데...으억 그래서 급하게 카드 쪼가리들을 주워다가 바쳤더니 웃어주었어요. 그리고 좀 친해지면 선물도 주더라고요. 물론 거의 아무짝에도 쓸모라곤 없는 하찮

바하무트 이벤트성물 하레+ 카드의 진화시 기대값

기록하고픈 잡담|2013년 1월 30일

펌프킨 리림,산타 댄서같은 공덱의 코스트 맞추기용 카드들의 성물하레+ 카드의 경우 진화시 강화비용을 고려하면 효율은 괜찮은 편입니다. 기본스탯이 가장 구리다곤 해도 8장 진화를 밟을 경우 스탯손실률은 장당 약0.00025%에 지나지 않거든요. 물론 실제로 성물하레+로 풀이볼할지 아닐지는 거래소 물량과 가격에 달린 문제. 비싸게 주고 살 필요가 없는 물건인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까. > 8-14-6-2 > 8-6-2-0> 4(8)-6-2-X(성물하레+)> 6-10-4-2> 6-6-2-0 99%의 벽 > 5-8-4-2> 8-2-0-0> 4(8)-2-0-X(성물하레+) 98%의 벽 > 6-2-0-0> 3(변칙6)-4-2-X(성물하레+) 97%의 벽

바하무트, 성전 결과

기사단에 사람이 좀 빠진 관계로 다른 기사단이랑 통합이 되었습니다. 잘 달리는 사람도 많고, 일단 인원수 자체가 늘어났다보니 기사단 순위가 100위에 간신히 세이프했던 지난 성전과 비교하면 비약적으로 상승한 30위권에 안착. 첫날은 계속 졌지만 둘째날부터 계속 이기는 바람에 흥이 나서 저도 개인 홀파 좀 마셔가며 달렸더니 개인 순위 1300위권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보상으로 받은 미카엘은 지난번 얼음성 이벤트부터 비우질 않아서 터질 것 같았던 선물함과 인벤을 탈탈 털어서 도시락을 급히 만들어 맥강시키고 거래소에 잽싸게 팔아먹었습니다. 그리하야 홀파는 좀 벌었지만 하레급에선 더 맞출 것이 없어서 난감...모으고 모으다 보면 언젠간 안드로메다 같은거 살 수 있으려나... 그리고 웃겼던 것은 방치 되어

[曰.]바하무트 어?!

[曰.]바하무트 어?!

曰. 우정팩에서 이런게 뜨다니. ... 우정팩에서 레어뜨는거 첨봄. -_- 노말아니면 하이노말인데 왜 이러지. 바하무트가 미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