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Hue (4/29~5/1, 2012) - 3
뒹굴거림의 흔적 선베드에 누워 맥주를 홀짝이며 음악감상중 광풍과 소나기가 내렸음. 그래도 계속 뒹굴 뒹굴. 오히려 간만에 에어컨 보다 더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Hue (4/29~5/1, 2012) - 3
땡볕이지만 경치구경하면서 살랑살랑 걸어서 도착한 수영장과 메인 레스토랑 더운데 레스토랑은 오픈에어...-_- 메뉴는 선택의 폭이 좁은 편. 가격대비 만족도도 좀 떨어지고. 스탶들은 매우 친절함. 밥을 먹다보니 날벌레 하나가 음식에 들어갔다. 시골이니 그려려니 했지만 나중에 저녁때 경악할 일이 생긴다. 이틀 묵을 아쿠아 방갈로로 안내받아 감. 역시 돈값은 하는 듯한 인테리어. 밥도 먹고 맥주도 한잔 했으니 저녁까지 뒹굴 뒹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