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
노팅힐.1997. 미국.
"라스트씬에서 스콧과 대커와 함께 미소 지을 수 있었다면 행복한 영화 감상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미스터리 맨 / Mystery Men (1999년)
감 독 : 킨카 어셔원 작 : 밥 버든 ( Flaming Carrot Comics) 스토리 : 닐 쿠스버트출연 : 벤 스틸러, 행크 아자리아, 윌리엄 H.머시, 재닌 가로팔로, 켈 미첼, 폴 루벤스, 웨스 스투디, 그렉 키니어음 악 : 스티븐 위벡편 집 : 콘래드 버프 4세촬 영 : 스티븐 H. 버럼제작비 : 6천8백만불 크리스 놀란의 배트맨 삼부작은 만약 배트맨이 현실에 존재하면 어떤 모습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길를 보여 주었고, 마크 웹의 킥 애스는 현실을 배경으로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은 주인공을 그린 바 있는 데요. 이들과는 반대 되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슈퍼 히어로 영화가 1999년에 소개 됩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코믹북의 세계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슈퍼 히어로 되기가 그려진다는 것

인터셉터 포스 / Interceptors (1999년)
감 독 : 필립 J. 로스스토리 : 필립 J. 로스, 짐 크리스토퍼출 연 : 올리버 그루너, 브래드 듀리프, 어니 허드슨, 윌리엄 자브카, 글렌 플러머, 엔젤 보리스, 마크 아데어-라이오스 외편 집 : 크리스티안 맥킨타이어촬 영 : 필립 D. 슈와츠 1999년에는 정말 3편의 멋진 가상현실 영화 [매트릭스], [13층] 그리고 [엑시스텐즈]와 함께 [바이센테니엘맨]과 같이 인상적인 사이언스 픽션 영화들이 개봉을 하였는 데요. 그래서인지 99년 B급 사이언스 픽션 영화들은 상대적으로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늘 리뷰 하는 [인터셉터 포스]는 [에이펙스]의 B급 Sci-Fi 액션 전문 감독 필립 J. 로스의 전형적인 저예산 액션물입니다. 괴물급 외계인이 등장하는 점은 [프레데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