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00 posts
철혈의 오펀스의 메인 라이벌로 보이는 캐릭터인데....
윙건담의 젝스나 트레즈 생각나는군요. 화성 무대인 것도 그렇고 공주 스타일의 여캐가 평화회담 운운하며 등장하는 것도 그렇고 건담 윙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정확히는 프로즌 티어드롭인가...) 그런데 목소리는 스완용...(그러고 보니 를르슈=제로는 건담시리즈에 안나오네. C.C도 나오고 카렌도 나오는데 왜 를르슈는....ㅜㅜ) 개인적으로 사쿠라이 다카히로는 그 특유의 허스키한 톤을 듣기만 해도 스완용 생각이 나서 좀 그렇군요. (스완용이 그렇게 나쁜놈만 아니었어도.... 아아... 를르슈도 할말없지.)

어떤 분을 소환해보겠습니다.
CV: 카카즈 유미 이 비밀의 코코타마라는 아동 애니에는 어린이의 친구 시라유키 히메=큐어 프린세스,정박아로 소문난(그런데 공부는 잘한다는...) 히라사와 유이에 이어 사츠키 4마도 나옵니다. 여기에 큐어 멜로디=마토이 류코만 나오면 금상첨화?

슬슬 취향 이상해지기 시작한.. 세토의 신부
첫번째 엔딩곡, 역시나 처음 들었을때에는 무슨 가사인지는 몰랐지만,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다. 이걸 보기 전까지는 최소한 어떠한 주요 줄거리가 있는 애니메이션들을 주로 봐 왔지만, 이것 이후로는 한동안 코미디물에 빠져들어서 GTO, 러브 인 러브(러브 히나), 일상 같은 옴니버스식 막장 코미디물을 주로 보게 됐다. 뭔가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이 애니메이션 역시 처음에는 알수없는 찜찜함과 낯선 작화덕에 꽤나 기분 묘했는데, 봤다고 감상문까지 쓰기는 어쩐지 더 부끄러움이 가득해서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기존에 가끔 쓰던 감상문들에 비하면 상당히 짧은 글이 될 것 같다. 언제나 그렇듯 결국에는 어떠한 성우가 출연하느

오늘도 데레애니에서 추가성우가...
사쿠라이 모모카 : CV.테루이 하루카 류자키 카오루 : CV.하루세 나츠미 드디어 쨔마의 등장과 성우 공개 그리고 우리 카오루찡의 성우! 오아아아아아ㅏ 그보다 카오루 성우분 이름이 미쿠냥 성우인 타카모리 나츠미씨와 같네요 아아아하하ㅏㅎ 신난다1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