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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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 슴가.. 가 아니고 카나번 Roll-out
분명히 어제 퇴근 전까지만 해도 곧바로 컨쿼러 갈 마음이 가득했던게 사실이지만... 모종의 일로 인해서 욕망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뭐 덕분에 자경을 좀 많이 쓰긴 했지만요, 어쨋거나 마침 카나번 뽑은 시점이 플래툰중이었던 지라, 곧바로 한판 굴려 봤습니다. 일단 굴려본 소감은, 상당히 움직임이 좋다는것, 몸은 상상 이상으로 허약하다는것, 20파운더 B 베럴 박히는게 찰지다는 것 정도? 무로방카 숲에서의 처녀 출전, 무로방카는 언제나 숲과 언덕의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하게 되는 전장입니다. 일단은 헐다운이 용이한 차량이라고 들어서 전 언덕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뒤쪽에선 에코노미님이 원거리 지원을 위해서 페르디난드 구축전차를 몰고 오고 계십니다. 11thCTR님은

WoT. T69, Object 261. 연구완료.
하지만 크레딧이 없다는게. 개그. 이글루스 가든 - WoT

WoT - 귀.. 귀여워.
카나번 이라고 합니다. 센츄리온과 함께 라는군요. 출처는 월드오브탱크 인벤 팬아트 게시판, 업로더는 인벤 아이디 조대 님 입니다. 바늘포과 체급에 따른 상단 장갑의 크기 차이가 포인트군요..(...) 이글루스 가든 - WoT
WoT - 자주포를 몰고 있습니다.
어제는 퇴근 시간도 너무 늦었고 해서.. 별떼기는 내다 버리고 낮에 에코노미님 게판 영상 보고 삘 받은것도 있고 해서 혼자서 허멜(독일 5티어 자주포) 만 냅다 몰아 버렸습니다. 오늘 메터를 보니 10전 7승, 평균 데미지는 약 1500 정도 입혔군요, 아군들이 비교적 잘 걸리는 바람에 쉽게 쉽게 승리를 챙겼습니다 뭐 가끔은 그런 날도 있는 법이지요. 나름대로 짜릿한 경기가 몇개 있었는데, 뭐 별로 잘 한건 아니었지만 낮에 본 지근거리 (100미터 이내) 위성모드 직사가 나름 인상적이어서 프랑스 자주포랑 One on One Face up 상황에서 써먹어 봤는데 성형 작약탄이 슬쩍 슬쩍 머리 내밀며 간보던 그친구의 마빡을 멋지게 꿰뚫어 버리면서 성공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전 사실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