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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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세상은 평등하다
워너는 비록 DCFU로 DC 코믹스 실사판의 이미지를 구겼지만 코믹스는 좋은 평을 받고 있고 몬스터버스도 유니버셜과의 합작이라는 한계가 있지만 견실하고 밀고 나가고 있다. (심지어 퍼시픽 림도 WB... 이대로 몬스터버스와도 크로스오버할 것 같다고...) 디즈니는 마블영화를 대거 성공시키고 애니메이션도 순조롭지만 스타워즈를 스타퍽스로 만 들어버렸다. 로그원이 그렇게 평이 나쁘지 않다는데 왜 본편은 그따위인지.... 마블 코믹스 진행도 캡틴 히드라 때문에 곤욕 치른 바 있고... 세상은 이로서 평등....해진 건가?

오늘의 전단: 171206(2)
지난 12월 6일에 블로그 이웃 m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선물들 중 전단을 정리했습니다. - 전단 - 전단 - 전단 - 일본 전단 - 일본 전단 B - 일본 소전단 - 키타큐슈 로케이션 맵 전단 - 일본 전단 - 전단 B - 전단 - 전단 - 전단 - 전단 - 전단 - <우리 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하나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정말 실망 일변도였기 때문이죠.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는 그 성공했던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이랍시고 나왔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엉망진창인 것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비슷한 꼴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일단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망조 든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를 일찍 포기한 상황이기도 하고, 이후에 나온 극장판중 하나는 그나마 극장에서 봤고,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별반 기대는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