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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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4)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불록스 비스트로, 오로라 빌리지>
타츠야씨가 오로라를 보러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오로라만 보고 가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이 지역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야죠. 그래서 타츠야씨는 옐로나이프의 올드타운에 있는 불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라는 이름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눈이 잔뜩 쌓여있는 지붕을 보니 이곳의 잔인한 겨울 추위가 온몸으로 느껴지는듯합니다. ^^;;; 불록스 비스토르는 옐로나이프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옐로나이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체류 중에 한 번쯤 들리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파는 주요 메뉴는 이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인 화이트피쉬, 인근의 호수에서 잡힌 송어와 대구, 순록.......

미국 캐나다 eSIM 유심 la 라스베가스 여행 준비물
미국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준비물들이 필요한데요. 그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를 이용해서 안전을 연락하고, 소통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필수인 미국 유심! 이제는 더욱 편하게 미국 eSIM으로 유심을 바꿔 끼우지 않아도 돼서 정말 편해졌기에 미국과 캐나다 여행 준비하는 분들께 추천하면서 제가 la 여행과 라스베가스 여행을 하면서 사용했던 후기 공유할 테니 참고하세요. 저는 이번에 la와 라스베가스 미국 서부 여행을 했는데, 생각보다 호텔이나 카페와 같은 곳에서도 와이파이가 잘되지 않아서 미국 eSIM을 사용했던 적이 많았어요. 또, 이전 샌프란시스코 - 밴쿠버 여행에서도 미국과 캐나다 함께 사.......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1)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여러분! 드디어 옐로나이프의 오로라를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타츠야씨가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서 밴쿠버-에드먼턴을 거쳐 이곳 옐로나이프에 도착했고 도착하자마자 바로 숙소에 짐을 풀고 옐로나이프 외각의 오로라 뷰포인트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전 잠시 몸을 녹일 수 있는 산장 같은 곳이 보이네요. 조금만 시간이 더 지나면 아름다운 오로라가 하늘 위에 펼쳐질 텐데요.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극지방, 즉 북극과 남극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천문현상입니다. 하늘 위에 마치 물감을 뿌려놓은 듯 독특한 초록색의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데요. 이곳 옐로나이프는 전 세계에서 이 오로라를 보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유.......

캐나다 휘슬러 여행 국룰 맛집 세 곳 : 일 카미네토, 몽타뉴 크레페, 나고미 스시
캐나다 사는 수지아짐에요. 오늘은! 지지난주 다녀온 휘슬러 여행 이야기 블로그에 풀어놓아 보려고요. 캐나다 하면 휘슬러, 휘슬러 여행 하면 스키 외 무조건 맛집! 인데요 그런 휘슬러 여행에서 꼭 가봐야할 맛집 세 곳을 소개드려볼게요. 세곳 다 세번씩은 가본곳들 :) 문수지의 또간집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세 곳 다 유명하고 좋지만 분위기깡패의 이태리 레스토랑, 일 카미네토 그리고 나서 빌리지 산책하면 넘 좋단 말이에유? 그리고 페어몬트 호텔에 위치한 일식 나고미 (일본본이 하시는것으로 유명) 이어 빌리지 조식, 브런치 맛집.. 역사와 전통의 휘슬러 크레페집 몽따뉴(몽타뉴) 소개해볼게요 . . . . 휘슬러 크레페 몽타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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