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5센티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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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AN 7/19 초속 5cm + 언어의 정원 예매 완료

PIFAN 7/19 초속 5cm + 언어의 정원 예매 완료

7월 19일 금요일 부천시청 상영분 예매하였습니다. 별을 쫓는 아이 이후 두 번째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을 만나보겠네요. 초속 5cm를 극장에서 못 봐서 항상 아쉬워 했는데 참 다행입니다. 싸인 받을 수 있으려나...

레이싱을 가장한 현란한 액션. 레드라인

레이싱을 가장한 현란한 액션. 레드라인

antisocial|2013년 2월 22일

redline. 2010 최근의 나는 사실 저패니메이션을 싫어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초속 5센티미터를 보며 너무 오버 아냐? 라며 하품을 하고 남들 다 최고라고 엄지를 내미는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을 봐도 이게뭐? 라고 코를 후비며 시큰둥하며 지브리는 원래부터 처다도보기 싫었었지. 최근의 심각한 상업적 흐름으로 인한 '전애니의 모에화'가 가속되고 있는 것의 거부감이 있기도 하고 사실 단순히 문화의 '표현의 차원' 이라는 부분에서 접근하였을때 글이나 그림 혹은 영화보다 높은 차원에 있는것이 애니메이션이라고 나는 생각하기 때문에(물론 그위에 있는것은 인터렉티브성이 추가되는 게임이라 할수 있겠지) 어쩌면 그만큼의 개인적인 비현실적인 기대감을 채워주는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것이다. 그래서 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