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구나무대전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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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공실 공간의 변신, 체험형 스마트팜 둥구나무 대전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대전 원도심의 공실 공간을 활용한 대전형 스마트팜 둥구나무 대전팜에 다녀왔습니다. 대전 동구 삼성동에 위치한 체험형 스마트팜인 둥구나무 대전팜은 생산한 버섯, 엽채류, 새싹 등을 활용해 교육,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는 곳입니다. 도심 속 스마트팜에서 자라는 채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마트농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둥구나무 대전팜 방문기, 함께 보시죠!

아이와 체험하기 좋은 곳 둥구나무 대전팜에서 바질페스토 만들기
스마트팜을 아시는지요? 요즘 스마트 팜을 운영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쉽게 실내농업이라고도 말합니다. 실내에서 LED등으로 빛을 만들고 온도와 습도 등을 조절하여 인공적으로 농작물을 재배 수확하는 것이지요. 실내농업은 상가 건물 등에서 채소의 수확을 사계절 계획적으로 재배하고 수확하는 점과 농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는 이동이 짧고 서서 일할 수 있는 장점과 날씨에 지장을 받지 않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조명과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경비가 드는 단점이 있기도 하지만 실내농업은 늘고 있으며 미래 농업이기도 합니다.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 팸투어로 둥구나무 대전팜을 방문했는데요. 둥구나무 대전팜은 스마트.......

도심 속 미래 농업 체험, 둥구나무 대전팜 방문기
빌딩 숲 사이에 숨겨진 푸릇푸릇한 농장, ‘둥구나무 대전팜’에서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 팸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바쁜 일상에 쫓겨 농업 체험은 꿈도 못 꿨던 기자들이지만, 이곳에서 미래 농업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둥구나무 대전팜, 어떤 곳일까요? 2024년 5월, 대전 동구 우암로에 문을 연 둥구나무 대전팜은 도심 공실을 활용한 스마트팜으로, 농업회사법인 둥구나무(주)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 빈 공간을 활용하여 탄생한 전국 최초의 체험형 스마트팜입니다. 과거 창고였던 건물이 첨단 기술과 만나, 싱싱한 농작물이 자라는 놀라운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총 6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