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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밴쿠버 주말일상, 랭리 시네플렉스 에일리언 포트 코퀴틀람 루란_Vancouver 일상
FRIDAY 배드민턴 클럽 대기중~ 테니스 했음 좋겠는데 ㅠㅠ 로이가 배드민턴을 좋아해서 시키는중 축구클럽은 대기.. ㅠㅠ 역시 운동에 진심인 캐나다 사람들.... SATURDAY @맥도날드 애들 학교없으면 늦게까지 자는 수지아짐 (진짜 잘 잠.. ㅋㅋ) 졸려죽갔는데 주니 농구픽업 후 간식타임... 아침에 드랍 너무 힘들어서 우버태워 보냄 ㅠㅠ 버거 세개먹는애~~ 주니어린이 ~~ 로이 없을때 맥도날드 이런거 마니 사줘야함 로이가 있으면 먹고싶어하니까요 ㅠㅠ 동생 줄 요거트랑 사과, 장난감 소중히 들고 집으로 ~ ㅎㅎ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폴짝 ♩ 아.. 아니 문수지는 펄쩍 ♪ 광기 . . 뭐 하나 집착하면 끝을보는 타입 ㅎ ㅎ 너무 귀여워서 .........

디트로이트에서 시카고로 이동 via 미시간호 실버비치 그리고 시카고 모텔6
#미시간 #트로이 에서 4박5일간의 4시간 같았던 현지살이를 마치고... 오늘은 미시간을 가로질러 #시카고 가는날. 시카고가 이번 #미국여행 의 마지막 여정. 경로는 I-94를 타고 미시간을 가로질러 인디애나주를 잠깐 경유하여 #일리노이주 시카고로 들어간다. 311마일(약 500KM) 의 짧지않은 거리. 트로이에서 I-75 타고 #디트로이트 다운타운방면으로 가다가 i-94를 타기위해 잠시 Davison Freeway 를 탔다. I-94 타기 전 잠시 I-96을 타게 되었는데, I-96은 디트로이트에서 랜싱(미시간 주도) 가는 고속도로다. 그렇게 I-96 잠시 타다가 앤아버까지는 M14 타고 가다가 앤아버에서 본격 I-94에 올린다. 사실 뭐 디트로이트 다운타운까지 가서 거.......

워싱턴DC 에서 나이아가라폭포 이동, 뉴욕 버팔로 더프스페이머스윙, 캐나다 입국 via 레인보우브릿지, 나이아가라폴스 메리어트 온더폴스
#워싱턴DC 에서의 이틀간의 #DC 관광을 마치고, 오늘은 #나이아가라폭포 로 가는날. 이런 느낌의 #워싱턴DC에어비앤비 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꼭 이런데서 한번 머물러보고 싶었어. 워싱턴DC 에서 나이아가라폭포 까지는 430마일(690km). 작년에 했던 LA 에서 그랜드캐년까지의 거리보다는 짧지만 꽤 장거리다. 소요시간 네비상 7시간33분. 중간에 밥먹고 쉬고 하다보면 실제는 10시간. 그래도 중간중간 와이프랑 운전 교대하고 딸래미도 장거리 잘 타주니까 충분히 할만하다. 역시 출생후 100일이 되기 전부터 장시간 차를 태운 보람이 있어. 출발. 안녕 워싱턴DC! 워싱턴DC 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가는 경로는 볼티모어 옆을 지나쳐 펜실베니아를.......

미국 뉴욕_뉴욕공립도서관,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센트럴파크, 뉴욕현대미술관, 우드버리아울렛, 할랄가이즈, 라쿠우동, 벤자민스테이크하우스
너무 볼거리가 많은 #뉴욕. 그래도 그나마 #맨해튼 이라는 지역에 대부분 밀집해 있기는 하지만, 하나하나 모두 가보고 눈으로 직접 보고싶은 것이 #여행 이기에, 한정된 시간이지만 최대한 빨빨거리고 돌아다녔다. 오늘은 #뉴욕퍼블릭라이브러리 즉 #뉴욕공립도서관 도 가보고,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도 가보고, #뉴욕센트럴파크 에서 피크닉도 해보고, 미술 좋아하는 와이푸의 원픽 #뉴욕현대미술관 #MOMA 도 가봤다. 오늘도 발 아프도록 걷고, 버스타고, 지하철 타면서. 모닝커피는 #라콜롬 커피로 시작. 출근하면서 다들 커피 한잔씩 사들고 출근하는 시간이기도 했지만, 꽤 줄이 길었다. 나중에 대형마트에 다양한 #라콜롬브 제품을 판매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