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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PS4] 레데리2 스틸북 이벤트
요 며칠 레데리2를 사면 스틸북을 주는 이벤트를 했었죠. 그래서 친구랑 같이 구입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오길래 광속이네? 라고 생각하며 퇴근하고 박스를 까니... 스틸북은 없고 타이틀만 있었습니다. 스틸북 다 떨어져서 안오나보다 생각했는데 친구가 그래도 문의나 넣어봐라 해서 구입처 홈페이지 가보니 공지사항이 있더군요. 우선 타이틀만 보내고 스틸북은 다음날 보내준다는겁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또다시 택배가 왔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택배. 레데리2 스틸북 한개에 콜옵 비니. ?????????????? 몇개를 사도 스틸북은 하나 주는건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문의 넣어보니 스틸북 한개를 더 보내준다고 해서 이틀을 기다린 후... 드디어 모
레드 데드 리뎀션2 플레이 소감
오늘 새벽1시경 레드 데드 리뎀션2(이하 레데리2)의 플레이제한이 풀렸습니다. 사실 전날 밤8시에 엠바고가 풀리면서 쏟아져나오는 고평가에 기대감도 무척 컸습니다. 플스 퍼포먼스가 엑박보다 좀 떨어지는게 아쉬웠지만 직접 플레이 해 본 소감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초반부의 스토리가 담겨있으니 스포일러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플레이 환경:FHD지원 TV+플스4 프로(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레데리2는 주인공이 속해있는 갱단이 일을 벌이다 실패하고 도망치는 어느 5월 날 시작합니다. 이 부분을 통째로 챕터1로 설정했는데, 스토리보다는 튜토리얼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각종 키 조작과 게임 시스템, 상호작용 등등 같은걸 계속 배웁니다. 게임에서 할 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