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Posts
128 posts
견우와 선녀 결말 12회 12화 천지선녀로 돌아온 성아, 봉수 정체 장윤보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tvN에 있습니다.) 견우와 선녀 12회 12화도 역시 불친절하기 짝이 없었다. 작가는 마치 그때그때 떠오른 상상대로 그대로 스토리를 써 내려간 것은 아닐까? 견우와 선녀 결말까지 보면서 내내 그렇게 느껴졌다. 어쩌겠는가, 드라마에서 설정이 그러하다며, 이건 원래 그런 거야라고 하면 그만인 것을. 더 이상 토를 달지 않겠다. 설정이 그렇다면 그냥 그런거니까. 견우와 선녀 12회 12화까지 보면서 느낀 답답함과 짜증을 이제 내려놓아도 될 것 같구나. 리뷰로 견우와 선녀 결말을 정리하며 이제 떠나 보낸다. 염화의 계획 성아의 립밤에 자신의 피 한 방울 떨어뜨린 부적을 태워 끼어 넣는다. 그러고는 그걸 견우에게 주.......

견우와 선녀 추영우 5화 재미있어질걸?
견우와 선녀 추영우 5화 재미있어질걸? 포스팅이다. 포스팅이 밀려서 나름 최선을 다해 작업 중이고 오늘은 9회정도는 올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간당간당할 거 같아서 5화 속 배견우 모음글부터 올려본다. 성아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어긋나기만 해서 여러모로 마음 아팠던 회차였다. 그럼 바로 시작!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5화 추영우 다시보기 오.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믿음. 성아( 조이현 )의 정체를 알아챈 견우( 추영우 )는 벼락처럼 쏟아진 감정 속을 헤맨다. 차가운 외면과 쏟아지는 분노, 그토록 지켜주고 싶었던 사람이 그토록 멀리하고 싶던 진실 속에 서 있었다. 설명조차 허락되지 않는 혼란 속, 감정은 말을 앞지르고 마음은.......

개망나니 된 조이현? 견우와 선녀 11화+12화 염화 희생 결말일까?
개망나니 된 조이현? 견우와 선녀 11화+12화 염화 희생 결말일까? ©또봄 ddo-play 견우와 선녀 11화는 떠난 성아(조이현)를 견우(추영우)가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리고 엔딩에서 드디어 그녀를 찾게 되는데... 어째 성아가 불량해졌다?! 견우(추영우)에 이어 이번엔 성아(조이현)에게 깃든 봉수였고, 이를 조이현 배우가 아주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웃음을 유발한다. 꽃도령의 말을 빌리자면, 개망나니 그 자체였달까?!ㅋㅋ 자신을 잡으러 오는 견우를 피해 도망가며 웃던 봉성아! 진짜 누가 너를 악귀로 보겠니??ㅋㅋ 그럼 지금부터 견우와 선녀 11화 줄거리와 함께 12화 예고 속 염화 희생 결말 떡밥까지 살펴보자! 견우와 선녀 11화.......

견우와 선녀 11회::봉수를 품은 박성아, 최희나=봉수가 KILL 해주길
10회에서 뜬금없이 신어머니(김미경)가 사망해서 11회와 '12회=마지막회'가 살짝 걱정됐던 '견우와 선녀'. 그리고 마음의 준비를 약간 하고 봤지만, 그럼에도 11회는 정말 실망스러웠다. 배견우(추영우)를 구하기 위해 박성아(조이현)는 봉수(추영우)에게 몸을 내줬고, 이후 봉수를 품은 박성아(조이현)가 실종되는 이야기가 전개됐는데... 너무 노잼이었다. 봉수가 완전히 다른 사람에게 빙의된 상태로 도망가고, 박성아(조이현), 배견우(추영우), 염화(추자현)가 힘을 합쳐 봉수를 잡아 성불시키는 이야기로 전개돼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왜 굳이 박성아를 3년이나 실종 상태로 만드는지... 계속 잘 보고 있었는데.......



